무슨 사업을 하나
금형-주조-압출-가공-시공에 이르는 원스탑시스템을 갖춘 국내 유일의 알루미늄 소재 전문업체. 전기차 배터리 케이스, 모바일/디스플레이 프레임 등 전기전자 부품, 태양광 모듈 프레임 등 산업용 소재, 창호재·커튼월·알폼 등 건축용 자재를 생산한다. 제71기 반기 연결 매출 약 2,845억원.
시장 · 변동이자율 적용 차입금 보유, 이자율 변동시 세전순이익 영향
환율 · 외화(USD 등) 화폐성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 노출, USD 부채가 자산 초과
소송 · 당반기말 현재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 1건, 관련 소송충당부채는 없음
신용 · 계열회사(현대알루미늄, Hyundai Aluminum Vina, ALK VINA, 알루텍, 케이피티유, Alu Materials America 등)에 대한 채무보증 제공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비철금속 업종 부진 속 알루코 등 소재주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금형부터 시공까지 아우르는 원스탑 체제 안에서 알루코 본체의 압출 가공판매업 매출은 그룹 전체의 일부에 그치고, 알루머티리얼즈·현대알루미늄 등 중간지배 계열사 매출 비중이 두드러져 연결실적이 계열사 사업 구조에 상당 부분 의존하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해외 법인인 ALUKO AMERICA는 수출이 없어 현지 판매 중심 구조로 가정된다.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39.0%, YoY -48.7%로 둔화됐고, 당기순이익은 QoQ -116.3%(YoY -17.7%)로 적자전환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자동차향 알루미늄 소재 공급 비중을 감안하면 환율(USD/KRW, EUR/KRW) 변동이나 원가(비철금속 등) 부담 확대가 배경 중 하나일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