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철강제품포장 및 철강부원료(알루미늄 탈산제) 사업을 영위하며, 포스코 페로망간공장 등 위탁운영도 수행한다. 2026년 반기 매출액은 약 2,105억원(철강부원료 48.3%, 철강제품포장 42.1%, 위탁운영 7.6%, 엔지니어링 2.0%)이다.
시장 ·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 등 무역장벽 강화로 철강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 확대
시장 · 철강 전방산업인 건설 경기 부진 흐름 지속으로 당분간 저성장 기조 예상
가격 · 알루미늄 LME 가격이 대외 불확실성 속 급등 후 조정 국면, 비철금속 시황에 따라 부원료 사업 손익 변동
환율 · 외환위험, 가격위험, 현금흐름 및 공정가치 이자율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등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
기타 ·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계약 관련 지급보증 제공받음
회사와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는 철강 산업은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 등 무역장벽이 강화됨에 따라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철강의 전방 산업인 건설 경기의 부진한 흐름까지 지속되면서 당분간 저성장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알루미늄 LME 가격은 무역 마찰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생산 과잉 해소를 위한 감산 조치, 전기차 관련 수요 확대, 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급등한 이후 최근 조정 흐름을 보이고 있다. 회사는 매출액 2,105억원, 영업이익 121억원을 기록하였다. 철강제품포장사업은 대내/외 협력을 통해 포장자동화 설비의 다기능화, 복합화를 위한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설비 가동률 향상 등을 제고하였다. 철강부원료사업은 공정 개선을 통한 에너지 효율 향상, 전략적 판매 확대 등 원가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확보에 주력하였다. 위탁운영사업은 최적화된 원료 사용과 생산 효율성 제고 등 원가경쟁력 강화에 집중하였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포스코엠텍 대표 경북 산업평화대상 금상 수상
12 분기 추이
분기 대비로는 영업이익 +64.4%, 당기순이익 +137.7%로 회복세를 보이나 전년동기 대비 각각 -9.5%, -37.1%의 약세가 지속되는 것으로 보임. 철강 부원료 및 포장 사업 부문의 산업 사이클 약세가 여전한 것으로 추정됨.
철강제품포장과 부원료(알루미늄 탈산제)가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해 포스코 계열 물량에 연동되는 구조로 보이며, 위탁운영·엔지니어링은 보조적 매출원 성격에 가까운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