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120톤 전기로 및 압연설비를 통해 철근을 생산하여 건설사, 유통상, 조달청 등에 판매하는 단일 영업부문 철강 제조업체다. 2026년 반기 매출액은 약 2,855억원이며, 철근이 총 매출의 86.9%를 차지한다.
소송 · 부당담합행위 관련 손해배상청구소송 계류중, 소장상 청구액 147,397백만원(당사 해당분 18,764백만원)
소송 · 부당담합행위 관련 손해배상청구소송 계류중, 소장상 청구액 35,245백만원
환율 · USD, JPY 표시 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위험 노출
시장 ·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 및 중소 건설사 도산으로 건설 수주·착공 감소, 철근 수요 감소
시장 · 중국 철강설비 급증에 따른 공급과잉으로 국내 가격경쟁력 위협, 저가 수입철강재 대응 필요
기타 · 철스크랩 국내 발생량 부족으로 일정부분 수입 철스크랩 사용이 필수적이며 세계 시장 가격변동에 영향받음
최근 세계경제는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미국-이란 전쟁 등 글로벌 분쟁과 보호무역 확산, 원자재 가격 변동성 심화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국내 경제도 전기료 인상과 원유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 증가,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 및 중소 건설사 도산으로 건설 수주 및 착공이 급감해 철근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였다. 내부적으로 원가절감 및 저가 원재료 확보, 외부적으로 판매처 다각화, 신규수요 창출, 저가 수입철강재 대응 등을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을 통한 생산공정 효율화와 생산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KISCO홀딩스, 한국철강 완전자회사화 추진…공개매수·주식교환 병행
12 분기 추이
철근이 매출의 86.9%를 차지해 단일 품목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보이며, 상품·반제품 등 부수 매출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아 건설 경기와 철근 수요 변동에 따라 실적 진폭이 커질 수 있는 사업 구조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