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철강 제조기업으로 봉형강(철근·형강)과 후판을 주력 제품으로 생산한다. 1971년 국내 최초 후판 사업 진출, 2010년 국내 유일 친환경 에코아크 전기로를 가동 중이다. 2025년 매출액은 약 3.2조원이다.
환율 · 국제 영업활동에 따라 미달러화, 엔화, 유로화 등 다양한 통화의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
기타 · 변동금리부 예금 및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이자비용 변동 위험
신용 · 매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 등 거래처·금융기관 관련 신용위험 노출
기타 · 경영환경 또는 금융시장 악화로 단기 채무를 적기에 이행하지 못할 유동성위험
소송 · 조달청 철근 입찰 담합 관련 민사 손해배상청구 소송(1차) 계류 중, 원고 대한민국 외 215명
소송 · 조달청 철근 입찰 담합 관련 민사 손해배상청구 소송(2-1차) 계류 중, 원고 대한민국 외 127명
소송 · 조달청 철근 입찰 담합 관련 민사 손해배상청구 소송(2-2차) 계류 중, 원고 한국농어촌공사 외 136명
소송 · 근로복지공단 제기 구상금 청구 소송 계류 중(포항공장 협력업체 사망사고 관련)
소송 · 보고기간말 현재 피고로 계류 중인 소송 4건, 소송가액 합계
신용 · 종속회사 DKC(Dongkuk Corporation)에 대해 TOKYO STAR BANK 운영자금 지급보증 제공
당사의 당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35억원 증가하여 1조 8,527억원을 기록하였다. 당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8억원 증가한 670억원이다. 철강산업은 건설, 조선을 비롯한 전 산업에 기초소재를 공급하는 대표적인 국가 기간산업이며 정부의 정책지원과 민간의 경영노력이 조화를 이루어 한국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고 서술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철강 수요는 건설업 등 전방산업의 경기 회복 지연으로 완만한 흐름이나 하반기에는 반도체 공사 본격화와 지방선거 이후 SOC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반등이 전망된다고 기술하고 있다. 조선용 판재류는 조선업 발주 호조세가 지속되며 국내 주요 조선소 수주잔량도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일반용 판재류는 해상풍력 설비와 반도체 산업 등 주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으며, 삼성전자 평택 P5 프로젝트 등 반도체 클린룸 및 제조설비 구축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산업용 판재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고 기술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동국제강 주가 5%대 상승…원화 강세에 원재료비 부담 완화 기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봉형강 내수 비중이 전체 매출의 60%를 넘어 사실상 건설 경기에 실적이 연동되는 구조이며, 후판과 에코아크 전기로는 포트폴리오 다변화 요인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