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1969년 설립되어 알루미늄박과 레토르트 파우치, 의약품·산업용 가공제품을 생산·판매한다. 압연, 가공, 전자부품판매 3개 사업부문으로 구성되며 LIB 양극집전체용·외장재용 알루미늄박을 생산한다. 2026년 반기(제58기 반기) 매출액은 약 1,644억원이다.
환율 ·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표시 화폐성자산·부채 관련 위험, 환율 10% 변동시 당기순손익 영향
기타 · 변동금리 금융부채 보유에 따른 이자율 변동 위험
시장 · 주원료인 알루미늄 INGOT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여 원자재 가격·환율·글로벌 공급망 이슈·무역분쟁에 민감
시장 · 2000년대 중반부터 중국 대형 알루미늄박 업체의 시장 진입으로 경쟁 심화
시장 · 알루미늄박이 중간 원자재 성격을 가져 전방 산업의 경기 변동에 영향을 크게 받음
기타 · 특정 매출처에 대한 매출 비중 존재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2%, 종가 기준)
이 회사는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전체 하위 2%에 속하는 구간에 위치한다. 최근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2분기부터 4분기까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2026년 1분기까지도 영업이익 -44억원, 당기순이익 -55억원이 이어진 뒤 2분기에 영업이익 17억원, 당기순이익 3억원으로 전환되었다. 알루미늄 INGOT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구조와 중국 업체의 시장 진입에 따른 경쟁 심화가 위험요인으로 명시되어 있어, 가격 대비 이익 창출 수준이 낮게 나타나는 구간에서 이러한 사업 구조상의 위험요인들이 함께 언급되고 있다는 점을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2차전지 테마 혼조 속 삼아알미늄 주가 하락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139.8%, YoY +153.4%로 크게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QoQ +104.8%, YoY +107.1%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환율(USD/KRW, EUR/KRW) 변동이나 제품 믹스·원가 여건 변화가 압연·가공 부문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
1969년 설립 이래 알루미늄박 압연 사업을 축으로 성장해온 삼아알미늄은 압연 부문이 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며 그중 수출 비중이 내수의 세 배를 넘어, 국내보다 해외 시장 의존도가 높은 압연 중심 사업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