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삼아알미늄(주)는 1969년 설립한 알루미늄박 제조사로, LIB 양극집전체·외장재용 알루미늄박·연포장재 등 압연 제품과 레토르트 파우치·의약품 포장재 등 가공 제품, USB 저장장치 등 전자부품판매 사업을 영위한다. 제57기(2025년) 매출액 271,458,652천원.
시장 · 주원료 알루미늄 INGOT 전량 수입 의존, 원자재 가격·환율·공급망 이슈에 민감
환율 · 외화표시 자산·부채 보유로 환율 변동 시 당기손익 영향
이자율 · 변동금리 금융부채 보유로 이자율 변동 위험 노출
시장 · 중간 원자재 특성으로 전방 산업의 경기 변동에 영향 큼
신용 · 계약상대방의 불이행에 의한 신용위험 노출
DART 공시
배당(4건)·실적 구조변화(2건) 공시로 주주환원·실적 호조 흐름으로 보이나, 최근 30일 공시 빈도 -100% 둔화가 함께 관찰된다. 자동차 환율·원가가 실적 구조변화에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41.4%, 당기순이익 QoQ +53.0%로 분기 대비 개선되는 모습이나, 영업이익 YoY -75.3%, 당기순이익 YoY -40.6%의 전년 부진이 지속되는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자동차 수요 약화나 환율 변동, 원가 구조 변화 등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