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섬유제품, 알루미늄박, 환경시설, 가구, 화장품 등 5개 부문 운영.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약 1,733억원.
환율 · 외화 수입·지출로 인한 환율 변동 위험
시장 · 국제 원자재 가격 변동 위험
시장 · 인건비 상승, 저가 수입제품 증가, 후발국 경쟁
섬유소재 부문은 국내외 다양한 원사 공급선으로 품질·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공급하며, 고객 맞춤형 제안과 물류·재고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기능성·고부가가치 섬유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부문은 식품·약품 포장재와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을 생산하며, 2023년 압연 설비 증설로 고품질 제품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DI동일, 섬유·2차전지 테마 동반 강세로 주가 상승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YoY +288.1% 급증하면서도 영업이익 YoY -56.9% 감소는 금융수익·특별이익 등 비영업 부문 개선이 순이익 성장을 견인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섬유소재·알루미늄 원자재 사업의 수급 변동 및 플랜트 부문 프로젝트 진행 변화가 영업이익 약화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섬유소재와 알루미늄박이 매출의 대부분을 점하되, 각각 내수·수출로 편중된 지역적 특성이 다각화 포트폴리오의 리스크 분산 효과를 제약하는 것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