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악기 사업과 집단에너지 사업 2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악기사업은 피아노, 기타, 전자악기, 관현악기 등을 생산·판매하며, 집단에너지 사업은 광주광역시 일대 약 4만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와 열을 생산·공급한다. 54기 반기 매출 합계는 약 1,244억원이다.
환율 · USD, EUR 등 환율 변동에 따른 세전이익 변동 노출
기타 · 이자율 1% 변동시 세전이익에 영향
신용 · 매출채권 등 거래상대방 채무불이행에 따른 신용위험 노출
신용 · 본사 공장재단, 음성본사, 토지·건물 등 다수 자산을 금융기관에 담보로 제공
기타 ·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납품계약 하자보증 관련 지급보증 제공받음
신용 · Wells Fargo 관련 재고 채권 중 회수가 진행중인 채권 존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삼익악기 김종섭 회장, 서울대 발전기금 100억 쾌척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66.7%로 둔화됐으나 YoY +222.4%로 여전히 개선세인데, 이는 집단에너지 부문의 계절적 수요(냉난방 비수기 진입) 영향일 가능성이 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143.6%, YoY +104.6%로 큰 폭 증가해 영업외 손익 항목이 순이익 개선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악기사업과 집단에너지 사업이 매출 비중에서 비슷한 축을 이루는 가운데, 중계무역 성격이 짙은 인니 생산 악기부문과 광주 지역 약 4만 가구 대상 에너지 공급 사업이 서로 다른 수익 구조로 실적을 받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