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악기사업(피아노, 기타, 전자악기, 관현악기)과 집단에너지사업 2개 부문 운영. 악기는 인도네시아 현지공장 생산 후 미국, 중국, 독일 판매법인을 통해 수출. 집단에너지는 광주광역시 약 4만 가구 대상 냉난방 및 전기 공급. 54기 1분기 연결매출 약 704억원.
환율 · 국제 영업으로 인한 USD, EUR, IDR, JPY, CNY 등 외화 환율 변동 위험
시장 · 악기 주재료인 고급목재 100% 수입 의존으로 국제 산림보호정책 및 가격 변동 위험
금융 · 변동금리부 차입금의 이자율 변동 위험
시장 · 보유 지분증권의 공개시장 가격 변동 위험
악기산업은 경제규모 및 산업경기 상황에 따라 수요 변동이 큰 노동집약적 업종으로, 고도의 가공기술과 많은 투자설비 요구. 피아노는 선진국(미국, 일본, 유럽)에서 정체 또는 감소 추세이나 중국 등 신흥시장에서는 성장 지속. 기타는 코로나19 이후 취미 악기 수요 증가. 한국산 삼익피아노는 중고급품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 추세.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삼익악기, 피아노시장 침체 속 영업이익 3배 증가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66.7%로 둔화됐으나 YoY +222.4%로 여전히 개선세인데, 이는 집단에너지 부문의 계절적 수요(냉난방 비수기 진입) 영향일 가능성이 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143.6%, YoY +104.6%로 큰 폭 증가해 영업외 손익 항목이 순이익 개선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악기와 에너지라는 이질적 두 사업을 함께 영위하는 구조로, 매출 비중은 악기(인니 현지생산 중계무역 중심) 108,392백만원과 집단에너지(광주 약 4만 가구 대상) 86,909백만원이 큰 차이 없이 나뉘어 있어 실적이 두 축의 조합으로 형성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