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엔피씨(주))는 일반 산업용 플라스틱 사출제품(팔렛트, 컨테이너, 금형 外)의 제조·판매 및 임대를 지배적 단일사업으로 영위한다. 제62기(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4,503억원이다.
환율 · 원재료는 국제원유가 및 환율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며 원료 공급업체인 유화업계의 생산·판매 정책에도 영향받음
기타 · 2026년 상반기 중동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역 봉쇄 영향으로 국내 원료 수급에 어려움을 겪음
규제 · 포장용플라스틱 폐기물부담금제도로 인한 비용 부담 존재
시장 · 원료 및 기계설비 조달이 용이해 진입장벽이 낮고 다수 군소업체가 난립하여 완전경쟁에 가까운 시장구조, 가격 위주 경쟁 발생
환율 · 미결제 통화스왑 계약 보유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NPC, 폐배터리 재사용 관련주로 언급되며 내림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은 QoQ +47.6%, YoY +4.4%로 개선된 반면 영업이익은 QoQ +28.3%로 반등했으나 YoY -18.4%에 그쳐, 사출제품 부문 특성상 원재료 스프레드나 가동률 변화가 영업단 회복을 제약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순이익과 영업이익의 방향성 괴리는 환율 등 영업외 요인이 일부 기여했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플라스틱 사출제품 제조판매가 매출의 약 75%(3,376억원)로 본업의 무게중심이지만, 임대 부문이 1,127억원 규모로 안정적 현금흐름을 뒷받침하는 이원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