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수첩·다이어리·노트류 인쇄제조 전문업체로 동종업계 최대 규모입니다. 제47기 반기 매출 약 351억원: 인쇄제조 약 319억원, 기프트몰 약 32억원, 부동산임대 16백만원.
글로벌 공급망 위기, 원재료 가격 상승, 인쇄산업 포화, 디지털화로 인한 수요 감소 등 다중 압박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수출시장 다각화, 생산성·품질 향상, 경비절감을 추진 중입니다. 주문생산 70% 중심과 수출 비중 19% 이상을 통해 자금회전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맞춤형·시즌별·고급 디자인 제품으로 소비자 요구 대응 중입니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인쇄·제조 및 기프트몰 부문의 경기민감도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부동산임대 부문의 고정수익이 손실 확대를 충분히 상쇄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
수첩·다이어리 인쇄가 매출의 8할 이상을 차지하는 주문생산 중심 구조로, 디지털기기·기프트몰 등 신사업 비중은 아직 크지 않아 보인다 — 다만 최근 분기 영업손실이 확인돼 계절적 요인인지 구조적 부담인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양지사, 기업용 다이어리 주문제작 사전예약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