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일본의 방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후면세점을 운영하는 회사. 도쿄, 오사카, 규슈, 오키나와 등 주요 관광지에 24개 점포(운영 22개)를 보유 중. 최근 12개월(2024.03~2025.02) 매출 약 3,086억원.
팬데믹 중 핵심 거점 점포 유지로 경쟁사 대비 빠른 시장 재진입을 통해 안정적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 국제정세와 중일 관계 변동성에 대비하여 특정 국가 편중 구조 탈피를 추진 중이며, 대만 및 동남아시아 관광객 유치 점포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중국권 인바운드 회복세에 대응 중이다. 건강기능식품 사업의 브랜드 리뉴얼과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수익성 제고를 진행 중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JTC, 제주 해린면세점 오픈… 국내 사업 진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방일 외국인 여행객 대상 사후면세 유통이라는 단일 수요원에 매출이 집중된 구조로, 일본 인바운드 관광 흐름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사업으로 보인다. 23개 점포망을 기반으로 화장품·건강기능식품·귀금속 등 품목을 다변화해 온 점이 특징으로 읽힌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QoQ +114.8%, +110.5%로 전분기 대비 개선된 것으로 보이며, 도·소매 및 온라인 부문의 계절적 수요 회복이나 부동산임대·리스 부문의 안정적 수익 기여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YoY -81.4%, -87.9%로 전년 동기 대비 여전히 큰 폭 축소되어 있어 전년 고기저 효과 또는 업황 둔화가 지속되고 있을 가능성도 함께 고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