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일본 내 방일 외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사후면세점(Tax-free Shop)을 운영하는 도·소매업체이다. 도쿄·오사카·규슈 등 주요 관광거점에 총 23개 점포 네트워크를 보유하며, 화장품·건강기능식품·귀금속 등을 판매한다. 연결 매출은 제32기(2025.03~2026.02) 31,795백만엔이다.
시장 · 불안정한 정치 정세, 자연재해, 전염성 질병 발생 등 외부요인에 따른 방일 인바운드 관광 변동 영향
기타 · 중일 관계 변동성에 따른 특정 국가 편중 매출 구조 리스크
시장 · 오버투어리즘 및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지역별 관광객 유입 패턴 변화
소송 · 자동차 인도 등 청구 소송 계류중(본안소송)
소송 · 선급금 반환 소송 2건 계류중
신용 · 미즈호은행으로부터 물품대금 보증 제공받음
2025년 방일 외래 관광객은 약 4,268만 명으로 2019년 대비 33.9% 증가하였다. 엔저 현상이 지속되며 럭셔리 및 가성비 여행 수요를 동시에 견인하고 있다. 오버투어리즘 현상과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지역별 관광객 유입 패턴 변화는 향후 시장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당사는 현재 23개 점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팬데믹 기간 중에도 핵심 거점 점포를 유지하였다. 중일 관계 변동성에 대비하여 특정 국가에 편중된 매출 구조를 탈피하고 대만 및 동남아시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점포 운영에 집중하고자 한다. 건강기능식품 사업의 브랜드 리뉴얼과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PB 상품 신규 출시와 NB 상품군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언론 보도 요약
JTC, 1분기 영업이익 21억원 흑자전환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4 매출이 QoQ +250.3%, YoY +457.3%로 급증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10.6%, YoY -42.8%로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도·소매 및 온라인 부문의 원가율 상승이나 저마진 상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악화의 배경으로 추정된다.
방일 외국인 여행객 대상 사후면세 유통이라는 단일 수요원에 매출이 집중된 구조로, 일본 인바운드 관광 흐름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사업으로 보인다. 23개 점포망을 기반으로 화장품·건강기능식품·귀금속 등 품목을 다변화해 온 점이 특징으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