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LS네트웍스는 LS그룹 소속 기업으로 Brand Biz.(PRO-SPECS, mont-bell, 토요타/렉서스, BMW·KTM 모터사이클, biclo), Asset Management Biz.(LS용산타워 등 부동산 임대, LS증권), International Trading Biz.(원자재·소비재 수출입)를 영위한다. 제77기 당반기 연결 매출액은 약 4.1조원이다.
소송 · (주)신영포르투로부터 손해배상 소장 수령(2026.8.14), 소송 결과 예측 불가
소송 · 중국 및 대만 산업재산권(상표권) 관련 소송에 원고로 계류 중, 승패·전망 예측 불가
소송 · 종속기업 베스트토요타가 피고로 계류 중인 소송 1건
신용 · PT. STM Coal Trading 관련 차입금 지급보증에 대해 지급보증부채 계상
신용 · 연결기준 당반기말 부채비율
환율 · USD, EUR, RUB, PKR 등 외화 표시 거래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통화파생상품계약으로 환위험 회피 정책 운영
시장 · 국내 패션시장 규모가 2024년부터 하향 전환, 2025년 약 46조 6,998억원(-2.5%), 2026년 약 44조 4,955억원(-4.7%) 전망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LS네트웍스, 프로스펙스 등 내수 소비재 매출 20%↓ 역성장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39.5%·YoY +333.2%, 영업이익은 QoQ +45.7%·YoY +105.6%로 나타나 자산관리 또는 브랜드·트레이딩 부문의 수익 기여가 확대됐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금융 섹터 특성상 수수료 수익 증가나 대손비용 안정화가 배경일 수 있으나, 세부 부문별 기여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LS네트웍스는 브랜드 사업보다 LS용산타워 등 부동산 임대를 포함한 자산관리 부문이 연결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로 보이며, 실질적으로는 패션·모터사이클 브랜드보다 부동산·금융 자산 운용에 무게가 실린 사업체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