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종합무역상사로 철강, 석유/화학제품, 석탄/바이오매스 등의 무역/유통 부문, 수입자동차 PDI·하역운송 등 물류 부문,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등 제조 부문, 전기차·신재생에너지·헬스케어 등 신사업 부문을 영위. 25개 해외 Network 보유. 제76기 반기 연결 매출액 약 2.2조원.
시장 · 트레이딩 사업은 산업재 비중이 높으며 주요 수출국 경기변동, 원자재 시황, 환율변동 등 거시경제 변수에 민감
규제 · 미국 관세 정책, 중국 내수 회복 지연, 중동·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불안정성으로 무역 사업의 불확실성 지속
시장 · 제조업체의 자체 해외 진출 확대 및 철강·석유화학 등 주요 품목 공급 과잉 지속으로 단순 중개 사업 성장성 둔화 추세
신용 · 당반기말 부채비율 161.42%로 전기말 125.65% 대비 상승
환율 · USD, EUR, JPY 등 다수 통화 표시 화폐성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소송 · 손해배상청구 소송 계류 중 (원고 Madina, 피고 ㈜지에스글로벌)
시장 · 플랜트 사업은 원청사의 대규모 사업 특성상 글로벌 경제 환경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으며 LCC 제조사와의 경쟁 심화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40.8%, 매출 +5.7%
이번 잠정실적은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5.7%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40.8% 줄어든 결과로, 매출 성장과 이익 감소가 함께 나타났다. 최근 분기 흐름을 보면 2026-03-31 영업이익 129억원 이후 이번 분기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무역/유통 부문이 매출의 대부분(96.4%)을 차지하는 사업구조 위에서 나온 수치다. 위험요인에 언급된 부채비율 상승(전기말 125.65% → 당분기말 144.42%)과 환율변동위험, 미국 관세정책·중국 내수 회복 지연 등 대외 여건도 같은 시기 공시된 사안으로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GS글로벌, 평택 영유아보육시설에 온누리상품권 500만원 전달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GS글로벌은 매출의 96%가 철강·석유화학·석탄 등 무역/유통 부문에 편중된 종합상사형 구조로, 물류·제조·신사업은 아직 매출 비중이 각각 1%대에 머물러 있어 실질적으로는 상품 트레이딩 마진에 실적이 좌우되는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8.8%, YoY -40.8%로 부진이 이어지는 모습으로, 자동차 관련 무역·유통 믹스나 환율(USD/KRW) 변동, 원가 부담 등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109.8%로 반등했으나 YoY -37.3%에 그쳐, 영업외 요인에 기댄 일시적 개선일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