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Cobot) 제조 및 솔루션 제공 업체다.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약 153억원 매출을 기록했으며, 로봇 Arm, 부품, 자동화 솔루션(EOL/CMI)을 영위한다.
환율 · USD, EUR, JPY 외화 노출에 따른 환율 변동 위험
이자율 · 변동금리부 금융자산의 이자율 변동 위험
시장 · 고객 집중도 - 주요 5대 매출처에 대한 의존도
신용 · 거래처 신용 부도에 따른 신용 위험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1%, 종가 기준)
두산로보틱스는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이 시가총액 대비 하위 1% 수준으로 매우 얇은 그룹에 속한다. 2025년 1분기부터 2026년 1분기까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매 분기 적자를 이어왔고, 2026년 1분기에도 영업이익 -121억원, 당기순이익 -92억원을 기록해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여기에 2026년 3월 유상증자 결정과 239억원 규모 타법인 출자(시총 대비 0.432200%)가 겹쳐 자본 활용과 이익 창출 간의 관계를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협동로봇 시장 확대와 ONExia 인수 등 사업 확장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러한 확장이 실제 이익 구조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지켜볼 만하다.
언론 보도 요약
두산그룹 SK실트론 2.3조 인수, 로보틱스 포함 3대 사업축 재편
최근 1년 주가 흐름
12 분기 추이
자동차 산업 자동화 수요 확대가 2026Q1 매출 YoY +189.7%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으로 보이나, 당기순이익 YoY +2.7%의 약한 성장은 원가 압박 가능성을 시사한다. QoQ 순이익 +45.0% 개선은 최근 비용 효율화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협동로봇의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자동화 솔루션(North America 중심) 사업을 병행 중이나, 최근 분기 영업손실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