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자동화가 매출의 대부분을 이루되, 유통·자동차·2차전지·공항 등 산업 고객군을 기반으로 하며 지하철 PSD·IT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는 구조로 보인다.
물류자동화가 매출의 대부분을 이루되, 유통·자동차·2차전지·공항 등 산업 고객군을 기반으로 하며 지하철 PSD·IT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는 구조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물류자동화, 승강장안전문(PSD), IT서비스 사업을 영위. 물류자동화 모듈·로봇·AGV 등을 설계·제조·설치하고, 지하철 스크린도어 시공, IT 시스템 구축·운영을 제공. 2025년 매출 393,940,640 천원.
환율 · 외화에 대한 원화환율 변동으로 인한 손익 변화
규제 · PSD 시장은 정부·지자체 정책 방향과 예산 편성에 따라 변동성이 큼
시장 · IT서비스 시장은 대부분 대기업 계열사 기반의 대내시장 구조
물류자동화 시장은 온라인쇼핑 시장(2025년 272조원) 확대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유통·자동차·2차전지 등 다양한 산업에서 자동화 시스템 도입이 확대 중이며, 당사는 기술인력 충원과 R&D 강화로 대응하고 있다. PSD 시장은 신규 노선 건설로 수요 창출이 예상되며, 시드니 메트로 등 해외 진출을 추진 중이다. IT서비스는 클라우드와 AI 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DART 공시
최근 30d 빈도 -100%로 공시 활동이 소강 상태인 것으로 보이며, 시총 대비 영향도 합 -0.04%로 개별 공시들의 시장 영향도가 미미한 흐름을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밸류업지수·코스닥150 신규 편입, 당일 주가 변동성 확대
- 5월 28일 현대무벡스가 코리아 밸류업 지수와 코스닥150에 신규 편입됨. 밸류업 지수 정기 변경에서 총 20개 종목이 편입되었으며 현대무벡스는 산업재 부문 신규 편입종목 중 하나. - 현대정지이 전무(현정은 회장 장녀)가 2월 보유 중이던 현대무벡스 주식 357만여주(약 80%)를 약 1,072억원 규모로 매도함. 현대그룹의 경영권 안정화 및 승계 자금 확보로 해석됨. - 5월 28일 현대무벡스는 장초반 10% 이상 상승했으나 미국-이란 간 군사적 긴장 우려로 장중 약세 흐름을 보였다가 다시 상승 전환. 최종 36,900원 대비 1.76% 상승했으며 거래량은 1,000만주 이상. -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고조되면서 로봇·물류자동화 산업의 성장 기대가 재부각됨. 현대무벡스는 AMR 등 스마트 물류 솔루션 관련 현대그룹의 스마트팩토리 투자 수혜처로 인식됨.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134.4%, YoY -112.4%로, 당기순이익도 QoQ -115.1%, YoY -118.2%로 적자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 물류자동화·PSD 등 자본재 수주 사업의 프로젝트 수익인식 편차나 수주 부진 가능성으로 추정된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