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액츄에이터(DYNAMIXEL)부터 제어 소프트웨어 플랫폼, 휴머노이드(AI Sapiens/AI Worker) 플랫폼까지 로봇 솔루션 전반을 자체 개발·생산·판매함. 사업부문은 액츄에이터 및 핵심부품, 휴머노이드·연구/산업용 로봇 플랫폼,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GAEMI)으로 구성. 2026년도(제28기 반기) 매출액 합계 약 272억원.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2%, 종가 기준)
이 신호는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전체 하위 2%에 해당해, 현재 주가 수준이 창출하는 이익 규모에 비해 높게 형성되어 있는 구간임을 나타낸다. 재료를 보면 최근 분기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2억원~30억원 수준을 오가며 등락이 크고, 특히 2026-03-31에는 영업이익 -118억원, 당기순이익 -99억원의 적자가 발생한 바 있어 이익 기반이 아직 안정적이지 않은 모습이다. 이 와중에도 2026년 들어 타법인 출자(181억원, 294억원)와 자기주식 처분(103억원, 412억원) 등 시가총액 대비 비중이 큰 자본 관련 공시가 잇따른 점도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액츄에이터 중심의 매출 구조와 북미 공급망 관련 사업 설명이 기재되어 있으나, 재료상으로는 이익 변동성과 가격 대비 이익 창출력의 관계를 함께 짚어볼 필요가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로보티즈, 기관 5일 연속 순매수…주가 변동성 확대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116.7%, YoY +722.9%로 뛰었고 당기순이익도 QoQ +126.4%, YoY +1411.9%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액츄에이터·자율주행로봇 부문의 수주 확대나 제품 믹스 개선, 원가율 안정화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단정하기는 어렵다.
로보티즈는 액츄에이터 사업부(매출 266억원)가 전체 매출의 절대 비중을 차지하며 자율주행로봇(5.5억원)은 아직 초기 단계로 보이고, 휴머노이드 플랫폼 확장에도 불구하고 현재 실적 구조는 여전히 액츄에이터 단품 사업에 크게 의존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