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2008년 설립된 치과용 수복소재 기업으로, 리튬 디실리케이트 결정화 유리와 지르코니아 소재 제조를 주력사업으로 한다. Amber·Rosetta 계열 블록/잉곳, 유치관 등을 생산하며 제18기(연결) 매출액은 약 166억원이다.
환율 · 외화 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환율 10% 변동시 세전손익 영향
시장 · 변동금리부 차입금 관련 이자율 1% 변동시 세후이익 영향
신용 · 대표이사(김용수)의 회사 차입금에 대한 채무보증 존재
기타 · 강릉특별자치도 대상 이행보증 잔액 존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건강관리장비 테마 상승 속 하스는 하락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QoQ 두 자릿수 개선(+24.8%, +35.6%)을 보여 적자 규모가 전분기 대비 줄어드는 흐름으로 보이나, YoY로는 여전히 큰 폭 역성장(-163.9%, -159.0%)이라 전년 동기 대비로는 부진이 이어지는 것으로 판단된다. 의료기기 업체 특성상 신제품 출시·인증 비용이나 상품 매출 믹스 변화가 분기별 손익 변동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치과용 수복소재 중 리튬 디실리케이트·지르코니아 블록/잉곳(의료기기 부문)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지만, 직전 분기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해 매출 규모 대비 수익성 확보는 아직 진행 중인 단계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