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1980년 설립된 엑스선 의료영상기기 부품 및 영상진단기기 제조업체로, 주력제품은 엑스선 산란선 저감 그리드이며 디지털 토모신테시스, 이동형 CT 등 영상진단기기도 제조·판매한다. 2025년(제46기) 매출 약 485억원(수출 약 406억원, 내수 약 79억원)을 기록했다.
환율 · USD, EUR, JPY, CNY 등 외화거래에 따른 환율변동위험 노출
시장 · 고정 및 변동이자율 차입금 보유에 따른 이자율변동위험 노출
시장 · 매출의 80% 이상이 수출로 발생하여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음
규제 · 의료기기 제조·판매를 위해 국가별 의료기기 허가 규제기관의 품목허가 필요
신용 · 해외법인(JPI JAPAN) 차입금에 대한 지급보증 제공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제이피아이헬스케어, 삼성전자 모바일 엑스선 특허 무상 양수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369.0%, 당기순이익이 QoQ +5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환율(USD/KRW 등) 우호적 변동이나 그리드·의료영상기기 등 사업부 믹스 개선, 인센티브·원가 부담 완화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세부 요인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그리드 매출(292.6억)이 전체의 절반을 웃돌아 산란선 저감 그리드가 사업의 중심축으로 보이며, 의료영상기기(46.9억)는 상품·기타(145.2억)보다도 작은 비중에 머물러 있어 완제품보다는 부품 공급 성격이 짙은 구조로 가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