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2012년 설립된 인공지능 기반 의료영상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CT 영상의 전자동 정량분석을 통해 폐암(폐결절), 만성폐쇄성폐질환, 관상동맥석회화 등 진단을 보조하는 의료기기를 개발·판매한다. 국내외 병원을 대상으로 라이선스·용역 매출이 발생하며, 2025년(제14기) 매출액은 약 43억원이다.
소송 · 전직 컨설턴트·직원이 제기한 해고무효확인 소송 계류 중(2심, 항소)
신용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제2회·제3회)에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 부여, 만기보장수익률 4.00%
신용 · 우리사주조합원 대출에 대해 회사 예금 담보로 채무보증 제공
당사는 폐암검진 시장의 확대와 의료계의 인공지능 도입에 따른 전방산업 성장이 사업 영위에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기술했다. 해외시장에서의 제품판매 증가가 장기적으로 매출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국립암센터 등 국내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제품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고 서술했다. 세계 최초 국가암검진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독일 HANSE, 이탈리아 ILSP, 유럽 6개국 4-ITLR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기술했다. 의료진은 신규 의료장비·소프트웨어 도입에 보수적인 경향이 높다는 점을 시장 특성으로 언급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코어라인소프트, WCLC 2026서 폐암검진 AI '전주기 관리' 확대 발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매출은 QoQ +22.0%, YoY +43.2%, 영업이익은 QoQ +23.7%, YoY +26.6%로 나타나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개선된 모습이며, 단일사업부문 특성상 CDMO 성격의 공급·가동률 확대나 마일스톤성 매출 인식이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AI 기반 폐암·COPD·관상동맥석회화 진단보조 소프트웨어를 단일사업부문으로 영위하며 매출은 라이선스·용역 중심의 소규모 구조(2025년 약 43억원)로, 최근 분기 영업손실 약 24억원은 이 매출 규모 대비 상당한 수준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