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세포유전자치료제(CGT) 개발·제조용 세포배양배지를 제조하는 기업. 세포치료제용 배지 외 배양육배지, 기능성화장품 원료, 인공혈액·오가노이드·동물용 백신용 배지로 사업 확장 중. 제11기(2025년) 매출액 약 19억원(제12기 반기 약 30억원).
신용 · 한국산업은행·하나은행 차입금 관련 담보 제공(토지, 건물 및 기계장치 등)
신용 · 중소기업은행 단기금융상품에 질권설정으로 사용 제한
기타 ·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에 기술적용제품 매출 발생시 경상기술료 지급 약정
기타 ·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상품 매출 발생시 경상기술료 지급 약정
기타 · 에이비온(주)에 이전받은 기술 관련 임상단계별 정액 기술료 및 배지제품 순매출 30억 달성시 기술료 지급 약정
기타 · 앰틱스바이오와 공동연구개발 약정, 개발완료 후 매출 발생시 로열티 지급 예정이나 로열티율 미확정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엑셀세라퓨틱스, 연내 CGT 배양배지 신제품 4종 출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89.6%, YoY +775.4%로 큰 폭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5.7%, YoY -2.2%에 그쳐 외형 성장 대비 이익 전이가 제한적으로 보인다. 2차전지 섹터 특성상 OEM 수주·가동률 확대가 매출 증가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메탈 가격 변동이나 초기 가동 비용 부담이 이익률 개선을 상쇄했을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볼 만하다.
세포치료제(CGT)용 배지가 정체성이지만 제12기 반기 매출 구성상 상품(24.5억) 비중이 자체 제품(세포배지, 5.1억)보다 커, 아직 유통·중개 매출이 핵심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구조로 보인다. 배양육·화장품·인공혈액 등 다변화가 진행 중인 반면 최근 분기 영업손실(-27.5억원) 규모는 매출 스케일 대비 상당해, 사업 확장이 수익성 개선으로 아직 이어지지 않은 초기 단계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