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송도공장ㆍ오송공장 기반 바이오의약품 CDMO 사업과 부산공장 기반 케미컬의약품(정장제ㆍ점안제 등) 제조ㆍ판매 사업을 영위한다. 세포주 개발부터 원제ㆍ완제 GMP 생산까지 CDMO 서비스를 제공한다. 당반기 매출액은 약 731억원이다.
시장 · 변동금리부 차입으로 이자율위험 노출, 0.5%p 변동 시 당반기 세전손익에 이자비용 영향 발생
시장 · 상장주식 투자로 주가변동위험 노출, 5% 변동 시 손익 및 자본에 영향
환율 · 해외 영업활동으로 US Dollar 등 환위험에 노출되나 재무제표 및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음
신용 · 매출채권및기타채권(계약자산 포함) 손상차손 인식
규제 · 케미컬의약품 주요 제품 가격은 기준약가를 근거로 출하되어 기준약가 인상ㆍ인하 및 포장단위 변경 시 가격 변동
소송 ·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용역계약상 비밀유지 조항 위반 시 위탁업무 정산, 위약벌, 손해배상 등 배상책임 의무 발생 가능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바이넥스, 상반기 R&D비 전년比 124.2% 증가 코스닥 2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순이익이 QoQ -2.0%/-56.0%, YoY -995.2%/-1181.0%로 적자전환된 것으로 보이며, CDMO 가동률 저하나 정장제·점안제 등 케미컬 부문 수익성 악화, 환율 영향 등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바이오CDMO(송도·오송)와 케미컬의약품(부산) 두 축을 겸업하는 구조에서 케미컬 부문 합산 매출이 CDMO 단일 부문과 비슷한 비중을 차지해, 회사 정체성이 순수 바이오CDMO보다는 케미컬 제조업 매출에 상당 부분 기대는 혼합형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분기 영업손실 규모가 매출 대비 크게 잡혀 있어, 외형과 별개로 수익성 측면에서는 부담이 이어지는 국면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