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교촌치킨 브랜드의 국내·해외 프랜차이즈 사업과 소스 제조 및 신규 외식 브랜드 운영을 영위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약 1,234억원이며,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이 매출의 93.6%를 차지한다.
시장 · 원부자재 가격, 인건비, 임차료, 가스/전기료, 배달수수료 등 외부비용 증가
규제 · 가맹사업 관련 법규·공정거래 규제 강화로 인한 영업환경 악화
환율 · 외환위험, 금리위험 등 시장위험 노출
소송 · 4건의 소송사건 계류 중
지속적인 가맹점수익개선, QSC 관리, 안정적 물류시스템, 채널별 고객 접근성 개선이 주요 경쟁력이다. 경쟁이 치열한 외식시장에서 이러한 역량을 통해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원부자재 가격, 인건비, 임차료, 가스·전기료, 배달수수료 등 대내외 부정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다. 시장 점유율 확보, 상생경영, 해외사업 확대,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등을 추진 중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교촌에프앤비, 신메뉴 출시·여름 축제 체험 마케팅 전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324.6% 급증하면서도 YoY -48.7%로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QoQ +40.3% 회복했지만 YoY -50.6%의 약화로 보인다. 지난해 동기의 높은 기저 효과와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의 계절성 변동이 이중성에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자체 생산시설을 두지 않고 국내 가맹점 납품 중심(매출 93%)으로 운영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