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생산시설을 두지 않고 국내 가맹점 납품 중심(매출 93%)으로 운영되는 구조로 보인다.
자체 생산시설을 두지 않고 국내 가맹점 납품 중심(매출 93%)으로 운영되는 구조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교촌치킨 브랜드의 국내·해외 프랜차이즈 사업과 소스 제조 및 신규 외식 브랜드 운영을 영위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23,356백만원이며,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이 매출의 93.6%를 차지한다.
시장 · 원부자재 가격, 인건비, 임차료, 가스/전기료, 배달수수료 등 외부비용 증가
규제 · 가맹사업 관련 법규·공정거래 규제 강화로 인한 영업환경 악화
환율 · 외환위험, 금리위험 등 시장위험 노출
소송 · 4건의 소송사건 계류 중
지속적인 가맹점수익개선, QSC 관리, 안정적 물류시스템, 채널별 고객 접근성 개선이 주요 경쟁력이다. 경쟁이 치열한 외식시장에서 이러한 역량을 통해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원부자재 가격, 인건비, 임차료, 가스·전기료, 배달수수료 등 대내외 부정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다. 시장 점유율 확보, 상생경영, 해외사업 확대,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등을 추진 중이다.
DART 공시
배당 결정 3건·잠정 실적 3건의 공시가 최근 집중되며 주주환원·실적 호조 흐름이 우세해 보인다. 시총 대비 영향도 +8.48% 순호조와 최근 30d 공시 빈도 +100% 증가는 기업 가치제시 활동 가속 흐름을 시사할 여지가 있다.
언론 보도 요약
협력업체 유통마진 일방 인하 혐의로 벌금 5000만원 구형
- 교촌에프앤비가 2021년 5월~12월 치킨 튀김 기름 공급사의 유통마진을 일방적으로 인하(0원)한 혐의로 8일 수원지법 공정거래법 위반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벌금 5000만원을 구형함 - 거래상 지위를 이용한 협력업체 피해 사건으로, 최종 판결은 향후 진행됨 - 한편 교촌에프앤비는 4월 27일 한국아동복지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제5회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시작, 6개 지역 37개 시설 아동 2400명에게 2억3000만원 규모 지원 - 지원 사업은 치킨 파티, 소스 바르기 체험 등을 통해 아동 건강 증진 및 문화 체험 제공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324.6% 급증하면서도 YoY -48.7%로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QoQ +40.3% 회복했지만 YoY -50.6%의 약화로 보인다. 지난해 동기의 높은 기저 효과와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의 계절성 변동이 이중성에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