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53년 설립. 소맥분(밀가루)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사료, 조사료·하역·보관, 반려동물사료, 식음료 등을 영위. 2025년 매출 1,375,200백만원, 2026년 1분기 매출 334,342백만원.
환율 · 환율 변동: USD 기준 5% 변동 시 당기손익에 ±3,679,903천원 영향
시장 · 시설 과잉, 소비침체로 인한 가동률 저하, 고정비 증가, 업체 간 과다경쟁으로 수익구조 취약
시장 · 대형 거래처의 구매 교섭력 강화에 따른 제품 가격의 원료비 변동에 대한 비탄력성
기타 · 원료 밀의 국내 생산량이 전체 소요량의 2% 미만으로 전량 수입 의존, 글로벌 식량위기 영향
제분산업은 식품산업의 기초 소재로서 식품안전성 확보와 편의성 제공을 위해 연구개발 및 시설투자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부가가치는 낮으나 시설 과잉, 소비침체, 고정비 증가, 업체 간 과다경쟁, 대형 거래처의 교섭력 강화 등으로 수익구조가 취약합니다. 외국산 제품 수입 증가와 국내 식품업체 해외 진출로 산업 성장이 정체되고 있으며, 향후 성장세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DART 공시
최근 90일 자본구조 개편(earnings_structure_change 4건)·배당 결정(2건) 공시가 주류이며 시총 대비 +5.09% 영향도를 보였다. 최근 30일 공시 공백(-100%)은 공시 활동 일시 정리 흐름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악화(QoQ -53.2%, YoY -55.2%)에도 당기순이익이 QoQ +108.9%로 회복한 것은 영업외 손익 또는 세금 효과의 긍정적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YoY -35.1% 낙폭은 년간 기초 수익성 약화를 내포할 수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