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생명과학 연구용 제품, 분자진단, 프로바이오틱스, RNA간섭(RNAi) 기반 신약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제34기(직전 회계연도) 매출액 약 3,301억원.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은 프로바이오틱스, 써나젠은 SAMiRNA™ 플랫폼 기반 신약개발을 진행.
환율 · USD 환율 10% 변동시 법인세차감전이익에 미치는 영향(당반기말)
기타 · 변동금리 차입금 비중
시장 · 매출액의 10% 이상인 주요 매출처(A~D사, 비에날씬 등)에 매출 집중
시장 · 프로바이오틱스부문 국내 홈쇼핑 외 판매경로 의존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탈모치료제·유전자진단 테마 부각, 바이오니아 동반 강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바이오니아는 RNAi 신약개발과 분자진단을 사업 정체성의 축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 매출은 프로바이오틱스부문(3,070억원)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해 신약·진단 파이프라인보다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의 건강기능식품 사업이 실적을 견인하는 구조로 보인다. 시약·진단키트부문은 매출 규모(173억원)에 비해 수출 비중이 20%에 육박해, 향후 해외 진단시장 확장 여지를 가늠하는 참고 지표가 될 수 있어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323.7%로 반등했으나 YoY -77.8%로 전년比 부진은 여전해, CDMO 가동률 개선이나 특정 마일스톤 인식 등 일회성 요인 가능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당기순이익도 QoQ +60.8%로 개선됐지만 YoY -418.5%는 환율 관련 손익이나 지분법 이슈 등 영업외 요인이 크게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