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자체 올리고머 합성 기반 맞춤형 3D프린팅 소재 개발 기업으로, 체온에서 형상이 복원되는 형상기억 소재(Tera Harz Clear)와 이를 활용한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SMA)를 개발·생산한다. 3D프린터, 소프트웨어, 소재를 통합솔루션 형태로 공급하며, 2025년(제9기) 매출액은 20,020(단위 표기 없음, 추정 백만원)이다.
환율 · USD 등 외화표시 화폐성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에 노출 (당분기말 USD 자산 13,950,855천원, 부채 364,065천원)
기타 · 변동금리부 차입금 및 예금 보유로 이자율 변동 위험에 노출 (100bp 변동 시 이자비용 107,400천원 영향)
시장 ·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 국가별 정치·지정학적 문제, 해외 거래처 사업정책 변경 등 위험에 노출된다고 기재
규제 · 미국시장은 현지법인을 통한 거래만 선호하는 특성이 있어, 당사는 델라웨어 법인 등록 및 플로리다 사업장 구축, QMS 인증 획득을 진행 중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그래피, 레이 지분 26.14% 인수해 최대주주 등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87.2%·YoY +43.4%로 큰 폭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QoQ -15.8%·YoY -46.3%로 감소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이 엇갈리는 모습으로 보인다. 화학 소재 특성상 스프레드·가동률 변화가 마진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으나, 사업부문 믹스 변화 등 다른 요인도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형상기억 소재(Tera Harz Clear) 매출이 전체의 약 41%로 소재-장비-소프트웨어 통합솔루션의 축을 이루는 가운데, 프린터·경화기 등 하드웨어 매출이 소재 매출과 비슷한 비중을 차지해 소재 단독보다는 장비 판매에 연동된 수익구조로 보인다. 최근 분기 영업손실 규모가 매출 대비 상당히 커 보여, 매출 성장이 아직 손익분기 구조로 이어지지 못한 단계로 가정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