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2008년 동성화학에서 분할 설립된 지주회사로, 우레탄(폴리우레탄 수지, TPU), 정밀화학(유기과산화물), 석유화학(기능성용제) 제조를 하는 사업부문과 자회사 배당·경영자문 수익 중심의 지주부문을 함께 영위한다. 자회사 동성화인텍은 LNG운반선용 초저온보냉재를, 제네웰은 바이오 제품을 생산한다. 2026년 반기 연결 매출액은 약 6,394억원이다.
환율 · 외화채권의 중도처분 및 만기외화금액 수령시 환율하락 위험에 노출되어 통화옵션 매도계약 체결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8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8배는 시가총액을 TTM 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2025-09-30 당기순이익 275억원과 2026-06-30 당기순이익 313억원 등 최근 분기들의 순이익이 꾸준히 이어진 결과가 반영된 구간으로 볼 수 있다. 최근 분기 매출은 2026-06-30 3,524억원까지 늘었고 영업이익도 461억원으로 확인되어, 우레탄·정밀화학·석유화학과 동성화인텍의 LNG운반선용 초저온보냉재 공급을 축으로 한 실적이 뒷받침되는 모습이다. 다만 외화채권 관련 환율하락 위험에 대응해 통화옵션 매도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는 위험요인이 명시되어 있어, 이 저평가 지표를 볼 때 해당 노출도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배당 측면에서는 2026-07-15 주당 100원(시총 대비 2.859500%) 결정이 있었던 점도 참고할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동성케미컬, 국내 최초 멜라민 폼 공개…건축·인테리어 시장 진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지주회사 체제 안에서 실질 매출은 우레탄·정밀화학 중심 화학 자회사(동성화인텍·동성케미컬 본체·해외법인)에 쏠려 있고, LNG 보냉재 자회사 동성화인텍이 연결 매출의 최대 비중을 차지하는 구조로 보인다. 바이오(제네웰) 비중은 아직 전체의 일부에 그쳐, 그룹 실적은 당분간 화학·조선기자재 업황에 연동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81.9%, YoY +73.6%, 당기순이익은 QoQ +53.5%, YoY +99.5%로 큰 폭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동성화인텍(초저온 보냉재) 등 자회사 가동률·수주 변화나 제네웰 관련 마일스톤 인식 가능성이 배경일 수 있으나, 세부 원인은 추가 확인이 필요한 가정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