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경농)는 1957년 설립된 작물보호제(농약) 제조·판매업체로, 종속회사 (주)조비를 통해 비료 제조·판매업도 영위한다. 제70기 당반기 별도기준 작물보호제 매출은 약 1,733억원(전체 매출의 95.38%)이며, 연결기준 당반기 매출액은 약 2,754억원이다.
환율 · 원제(농약 원료) 및 비료 원료(천연가스, 인광석, 염화칼리 등)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여 환율 변동 위험에 노출
시장 · 비료판매 자유화 이후 농협납품 입찰경쟁 과열로 비료제조업체 수익성 악화 추세
규제 · 화학 작물보호제에 대한 부정적 인식 증가로 식품안전·환경 관련 사회적 우려 확대
시장 · 작물 재배 사이클에 따른 계절적 수요 집중(3~6월) 및 천재지변·병해충 등 우발 요인으로 수요예측 어려움
신용 · 대표이사로부터 차입약정 등과 관련하여 신용보증을 제공받고 있음
환율 · 환율 및 이자율 변동 위험 회피 목적의 통화옵션계약(TRF), 통화선도계약 체결
신용 · 종속회사 (주)조비의 농협은행 차입금에 대해 채무보증 제공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경농, 마늘·양파용 제초제·시설채소 신제품 살균제 소개
경농은 작물보호제가 매출의 95%를 차지하는 사실상 단일사업 구조지만, 자회사 조비를 통한 비료 사업이 연결 매출을 별도 기준 대비 크게 확대시키는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작물보호제·비료 등 계절성 매출 구성 변화나 원가 부담 확대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영업이익 QoQ -58.1%(YoY -6.5%)와 함께 당기순이익도 QoQ -59.7%(YoY -14.3%)로 둔화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