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효성티앤씨는 2018년 6월 효성 인적분할로 신설된 섬유·무역 부문 회사. 스판덱스, 나이론원사, 폴리에스터원사, PTMG 등 섬유 제품과 철강·화학제품 거래, NF3가스 등을 제조·판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2조 942억원(섬유 8,078억원, 무역 등 1조 2,864억원).
환율 · 글로벌 수출입으로 외화 수입·지출 발생, 환포지션 위험(USD, EUR, CNY, JPY)
시장 · 상장 및 비상장주식 보유로 증권시장 주가등락에 따른 순자산 변동 위험
기타 · 예금 및 변동금리부차입금의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변동 위험
시장 · 무역부문 금·은·납 등 금속상품의 가격 변동 위험
신용 · 거래상대방의 계약조건상 의무 미이행으로 인한 신용 손실 위험
영업사원 Sales 능력 배양으로 직판 위주 영업 전개 및 기존 영업소·대리점·특약점 적극 활용. 무역부문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긴밀한 공조로 국내 생산제품 수출 증대 및 삼국산 제품 거래 확대. 심도있는 시장조사를 통해 신규거래선 개발·관리 및 신시장 개척으로 상권 강화.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효성 2분기 영업이익 134% 급증, 티앤씨 등 계열사 수익성 개선 기여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이 QoQ +318.5%로 급증하며 영업이익 증가(QoQ +92.8%)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보인다. 정제 마진 개선이나 환율 우위 등이 순이익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스판덱스·PTMG 같은 고성능 섬유를 제조하면서도 실제 매출의 61%를 철강·화학 무역으로 창출하는 사업 구조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