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한국카본은 1984년 설립된 복합소재 기업으로 국내 최초 탄소섬유 프리프레그 상용화. LNG 운반선 보냉재, 항공부품, 건축재, 철도부품, 자동차부품 등 다양한 산업에 공급. 2025년(제42기) 매출 908,810백만원.
환율 · 외화매출채권 및 외화매입채무 관련 환율변동위험. 43기 1분기말 USD 118,000천 매도, KRW 158,011,950천 매입 계약에서 평가손실 발생
신용 · 금융부채 만기 분석 상 6개월 이내 상환 금액이 총 금융부채의 상당 부분을 차지
신용 · 장단기 차입금 117,382,235천원으로 금융부채 중 주요 구성 요소. 6개월 이내 상환 금액 37,389,173천원
시장 · LNG 운반선 수주 잔고 1,204,445천USD로 선박시장 변동에 영향받을 수 있음
LNG 운반선 보냉재는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에 따른 브릿지 연료로 LNG 수요-공급 확대에 따라 증가. IMO 온실가스 감축전략에 따른 친환경 연료 대세로 LNG보냉재 수요 지속 확대. 한화오션을 새로운 고객사로 유치하여 매출 확대. 건축 소재는 주택, 아파트, 상업시설, 공공기관 등 다양한 장소의 요구 사양에 맞춰 개발 적용. 탄소섬유 보강재 공법은 경량과 뛰어난 시공성 제공. 우주 분야에서 극저동 연료탱크 개발로 항공우주 제품 중량 30% 감소 가능성 입증.
DART 공시
최근 30d 빈도 -40% 감소 가운데 단일판매·공급계약 4건 중심 흐름으로 보이며, 자동차 환율·믹스 변동 속 거래선 중심 대응 가설을 제시한다. 누적 영향도 +0.51% 긍정이나, 흐름 색 혼재로 방향성 명확화 가능성은 제한적 흐름이다.
언론 보도 요약
LNG 투자 재활성화 속 한국카본, 보냉재 공급 기업으로 거론
- LNG 에너지 투자가 벤처글로벌의 채권 발행을 계기로 재활성화 움직임을 보이는 중 - 한국카본은 LNG선 화물창 보냉재 공급 기업으로 시장에서 거론되고 있음 - 조선·플랜트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피팅·밸브 등 관련 산업의 수주 기회와 연결 가능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55.5%로 급락한 반면 영업이익은 QoQ +7.1%로 증가했다. 원가 개선이 영업 수익성을 높였으나 금융비용이나 환차손이 순이익을 압박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