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전자소재(LCD식각액첨가제, OLED소재, 반도체공정소재), 2차전지소재(전해질, 전해액첨가제), 의약품소재(의약품중간체), 정밀화학소재를 생산·공급한다. 충청북도 충주 사업장에서 생산량 전부를 직접 생산한다. 2026년(제20기 2분기) 매출액은 약 918억원이다.
시장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
시장 · 2차전지소재부문 영업적자 71억원 발생
환율 · 제품 수출 및 원재료 수입 거래와 관련하여 USD 등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원화환율 10% 변동을 기준으로 측정
신용 · 자본조달비율이 전기말 대비 상승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1%, 종가 기준)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하위 1%로 얇게 나타난 배경에는 최근 실적 부진이 있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고, 특히 매출 비중이 가장 큰 2차전지소재 부문에서 영업적자 71억원이 발생했다. 2025년 3분기 이후 4개 분기 연속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자본조달비율도 전기말 대비 상승한 상태다. 여기에 전환사채 발행과 잇따른 전환청구권 행사로 발행주식 수가 늘어난 점도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천보, 2차전지·리튬 테마 속 약세…공매도 비중 30%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11.8%, YoY -231.9%로 적자 전환 가능성을 시사하는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70.6%, YoY +52.0%로 개선된 모습이다. 2차전지소재·전자소재 등 소재 사업 특성상 판가-원재료 스프레드나 가동률 둔화가 영업이익 부진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고, 순이익 개선은 영업외손익(환율 관련 손익 등)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으로 추정된다.
2차전지소재 매출 비중이 전자소재를 앞서며 수출 비중이 두 부문 모두 60~70%대로 나타나 해외 배터리 공급망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보이며, 매출 규모 대비 분기 영업손실이 확인돼 원가·가동률 측면의 압박이 동반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