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음·식료품의 제조, 가공 및 판매를 영위하는 식품기업이다. 비스킷, 파이, 스낵 등 과자류가 주력 제품이며 국내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러시아, 인도 등 해외 생산법인을 통해 사업을 운영한다. 제10기 당반기 연결 외부매출액은 약 1.8조원이다.
소송 · 서울세관장 상대 관세 등 부과처분 취소 소송(1심 진행 중)
소송 · 전 임직원 제기 손해배상(산) 소송(1심 진행 중)
소송 · Orion Food Co., Ltd. 관련 상표권 침해·부당경쟁 소송(달리식품그룹 등, 1심 대기 중)
소송 · Orion Food Co., Ltd. 관련 상표권 침해·부당경쟁 소송(감원식품, 2심 대기 중)
소송 · Orion Food Co., Ltd.의 섬서화륜유한공사 상대 채권지급청구 소송(1심 진행 중)
환율 · 해외사업은 경제성장률 둔화, 환율 불안정성에 따른 변동성 심화가 수익성 악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시장 · 국내 사업은 국제 곡물가 상승 등이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기타 · 상법 제530조의9에 따라 분할회사 (주)오리온홀딩스의 분할기준일(2017.6.1) 현재 채무에 대한 연대변제 책임 보유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오리온, 중국·베트남 등 해외 성장으로 실적 방어…인도법인은 누적손실 700억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19.9%, 당기순이익이 QoQ -31.7%로 둔화된 것으로 보이며, YoY로는 각각 +9.2%, +20.8%로 개선 흐름은 유지되는 모습이다. 제과부문 특성상 원부자재 투입단가·판촉비 집행 시기나 계절적 성수기 기저효과가 분기 간 변동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
오리온은 국내외 다수 생산법인을 통해 과자류 중심 단일 제과부문에 매출이 집중된 구조로, 해외법인 비중이 실적 흐름을 좌우하는 요인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