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오뚜기로, K-IFRS 연결기준 총 28개 법인(국내 13개, 해외 15개)으로 구성된 식품 제조 및 판매업체다. 건조식품류·양념소스류·유지류·면제품류·농수산가공품류 등을 제조·판매하며, 2026년 당반기(6개월 누적) 연결 매출액은 약 1.9조원이다.
소송 · 종속회사가 피고인 임대료 등 청구의 소 (원고: 주식회사 신한은행), 서울고등법원 2심 진행중
소송 · 종속회사가 피고인 손해배상 소송 (원고: OTG New York, INC.), 뉴저지 연방지방법원 1심 진행중, 소송가액 미정
소송 · 종속회사가 피고인 손해배상 소송 (원고: 개인 김*),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1심 진행중
소송 · 종속회사가 피고인 기타 소송, 인천지방법원 1심 진행중
소송 · 종속회사가 피고인 손해배상 소송 (원고: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듬북듬북), 수원지방법원 2심 진행중
소송 · 지배회사가 원고인 한국전력공사 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서울고등법원 2심 진행중
소송 · 종속회사가 원고인 주식회사 레이크힐스리조트 상대 입회보증금 소송, 서울회생법원 파산선고 상태
소송 · 종속회사가 원고인 OTG New York INC./Soonsik Choi 상대 채무불이행 소송, 뉴저지 연방지방법원 1심 진행중
환율 · 식품업 제조원가 중 원재료비 비중이 높아 국제 원자재 가격, 환율, 물류 여건 등 대외 환경에 따라 비용 부담이 변동될 수 있음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당 함량을 낮추거나 저칼로리, 고단백, 기능성 원료를 강화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으며, 원재료 안전성과 친환경 원료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SG 경영 기조에 따라 친환경 포장재 사용 확대, 탄소중립 생산시스템 도입, 사회적 책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ㆍ모바일 유통채널 성장에 따라 온ㆍ오프라인 연계(O2O) 전략을 확대하고, 개인 맞춤형 식품, 프리미엄 제품, MZ세대 대상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업소용 시장에서는 식품 전문업체, 외식 프랜차이즈 등 B2B 고객 요구를 분석해 다품종 소량생산 체계를 구축했으며, 맞춤형 업소 전용제품의 기획ㆍ생산ㆍ납품을 통해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오뚜기, 즉석밥·간편식 최대 29.4% 인상…신제품 '일품 떡갈비'도 출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오뚜기는 상품 매출(9,329억)이 자체 제품 매출(9,234억)과 거의 맞먹는 구조로, 자체 제조 브랜드력 못지않게 상품 유통·소싱 비중이 큰 종합식품기업 성격을 띠는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23.8%로 위축된 반면 YoY는 +0.3%로 보합권을 유지해, 계절적 비수기 또는 상품·제품 부문 프로모션 비용 확대 가능성이 배경으로 짐작된다. 당기순이익도 QoQ -5.3%, YoY -2.7%로 함께 눌린 점은 영업 외 요인보다 본업 수익성 둔화가 주된 배경일 가능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