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삼양식품㈜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삼양제분, 삼양로지스틱스 등)을 통해 면류 등 식품 제조·판매 및 물류·용역 서비스를 영위하는 회사다. 국내 3개 공장(원주·익산·밀양)에서 생산하며 미주·일본·중국·동남아·유럽에 판매법인을 두고 있다. 제66기 반기 연결 매출액 1조 4,847억원, 영업이익 3,533억원을 기록했다.
환율 · 해외 매출 확대에 따라 달러화·위안화·유로화·엔화 등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신용 · 중국 및 미국 시장 관련 거래처에 대한 매출이 전체 매출의 10%를 초과하여 신용위험이 집중됨
소송 · 국세청이 조세범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회사 및 임원 1인을 검찰에 고발하였고 재상고심 진행 중이며 관련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음
신용 · 삼양식품(절강)유한공사의 DBS Bank(China) 차입금에 대해 채무보증을 제공 중(보증기간 2025.09.10~2028.09.10)
기타 · 변동금리 차입금 및 예금과 관련하여 시장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
시장 · 장기금융자산으로 분류되는 상장 지분증권(KOSPI/KOSDAQ)의 가격변동위험에 노출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삼양식품, 브랜드평판 1위 유지 속 주가는 2.6% 하락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QoQ로는 소폭 둔화됐으나 YoY로는 큰 폭 증가세가 유지되는 모습이다. 불닭 라인 중심 면스낵 수출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분기 대비 둔화는 성수기 이후 조정이나 원가·판가 믹스 변화 가능성으로 추정해볼 수 있다.
매출 구성이 면스낵 한 축(전체의 약 95%)에 극단적으로 쏠려 있어, 소스·냉동·뉴트리션 등 신사업 라인은 아직 포트폴리오 다각화보다는 성장 옵션 정도의 비중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