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2017년 유비쿼스홀딩스에서 네트워크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체로, FTTH·Switch·xDSL 관련 인터넷 통신 네트워크 장비를 제조·판매한다. 제10기 반기(2026.06.30 기준) 매출은 내수 약 583억원, 수출 약 3억원이다.
환율 · 핵심 부품(스위칭 칩셋, CPU, PHY 칩셋, 클럭 동기 솔루션 등)을 전량 해외 조달에 의존해 환율변동 및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수급 불안정에 노출됨
환율 · 판매, 구매 및 차입 거래가 주로 USD로 표시되어 환위험에 노출됨
기타 · 고정이자율 및 변동이자율 차입금으로 인해 이자율위험에 노출됨
시장 · 기업(Enterprise) 시장은 산업 전반의 경기 침체에 따라 IT 설비 투자 감소세로 전환되어 시장이 축소되고 있음
시장 · LGU+ 가입자망용 EPON/스위치 단가계약 관련 수주잔고가 특정 고객에 집중되어 있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스페이스X 우려 완화 속 유비쿼스, 통신장비 수혜주로 거론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146.0%, YoY +62.2%로 크게 늘고 당기순이익도 QoQ +38.1%, YoY +85.6%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스위치·FTTH 등 통신장비 수요 회복이나 AICC 등 신사업 손익 개선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마케팅비 통제나 ARPU·CAPEX 회수 국면과 맞물린 결과로도 추정되나 구체 driver는 추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유비쿼스는 인적분할로 출범한 유선 통신장비 제조사로, 매출 구성상 내수 비중이 절대적이고 스위치 부문이 FTTH를 앞서는 최대 매출원으로 자리잡은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