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87년 설립 원료의약품 전문 제약회사. 원료의약품(일반API, 세파계, 항암제), 완제의약품(순환기, 항생제, 진통제), 의료기기, 동물건강사업 영위. 2026년 1분기 총매출 약 661억원.
환율 · 환율변동에 따른 외화자산·부채 손익 변동
시장 · 중국, 인도 저가 원료의약품 제조사와의 가격경쟁
규제 · 건강보험 약제 선별급여 적용, 협상명령 등 규제 변화
소송 · 콜린제제 환수협상 무효 소송 (서울고등법원 2심 진행중)
소송 · 행정처분 취소 소송 (대전지방법원, 엘도코프캡슐 등 23개 품목)
당사 대표 제품은 세프트리악손 등 세파계 항생제로 국내외 시장에 공급 중입니다. ADC 항암제 접합기술 및 Payload-Linker 기술을 자체 개발하여 글로벌 ADC CDMO 시장 진출을 준비중입니다. 완제의약품은 당뇨, 항생제, 비마약성 진통제 등 특정분야의 단계적 확대를 통해 시장지배력 강화와 신약개발 도입으로 국내 매출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의료기기와 동물건강사업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여 미래성장산업 투자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61.4%, 매출 +15.2%
이번 잠정실적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5.2%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은 -61.4% 감소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 결과다. 앞선 2026-04-29 공시에서 영업이익이 YoY +489.3%로 크게 늘었다가 이번에 다시 큰 폭 감소로 돌아선 점, 그리고 2025-10-31에도 매출 +15.0% 대비 영업이익 -85.0%를 기록한 이력이 있어 매출 성장과 별개로 영업이익 변동성이 반복되는 모습이다. 이 회사는 환율변동에 따른 외화자산·부채 손익 변동과 중국·인도 저가 원료의약품 제조사와의 가격경쟁을 위험요인으로 명시하고 있어, 이번 영업이익 감소가 이러한 요인들과 맞물려 있는지 살펴볼 지점이다. 아울러 배당성향 656.6%로 고배당을 유지해온 만큼, 영업이익 변동성이 반복되는 가운데 이 배당 정책과의 관계도 함께 짚어볼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경보제약 2분기 영업이익 61.4% 감소, 매출은 15.2% 증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원료의약품 전문 정체성과 달리 1분기 완제의약품(36,068백만원)이 원료의약품(29,026백만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