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의약품 제조·판매(전문의약품 항생제·전립선치료제 등 80여 제품군,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 바이오사업(GV1001 기반)을 영위. 2026년 1분기 매출 9,016백만원.
규제 · GV1001(췌장암) 조건부 허가 만료, 정식 신약 허가신청 및 상용화 검토 중
시장 · 정부 약가인하 정책 시행으로 제약산업 성장성 둔화
신용 · 최대주주 젬백스앤카엘 재무악화 (2025년 당기순손실 11,337백만원)
규제 · GV1001 바이오 파이프라인 임상시험 일정 및 규제승인 불확실성
DART 공시
90일 8건 공시에서 지분투자·인수(3건), 자본구조 변화(2건), 전환사채(2건)가 주도 흐름을 이루는 가운데, 최근 30일 신규 공시 부재(-100%)로 의사결정 모멘텀 감소 가능성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삼성제약 15% 상승…제네릭 경쟁 심화, 영업이익률 악화
- 4월 23일 주가 15.09% 상승(1816원→2090원). 같은 날 제약 주 변동성 확대 속 나타난 움직임. - 영업이익률 악화. 국내 약가 인하 및 글로벌 요인으로 삼성제약 포함 중소 제약사들의 영업이익률 약 5%p 감소. - 제품 자진 취하. 쿠에티아핀 저용량 정제 시장 재편 중 삼성제약을 포함한 11개 제약사가 총 29개 품목 자진 취하. - 제네릭 경쟁 심화. 올해 특허 만료 예정인 릭시아나 제네릭에 삼성제약 포함 여러 업체가 허가 획득하며 경쟁 가열. - 신규 투자·부채 증가. 운영 자금 확보 및 신규 투자 추진으로 부채비율 상위권 진입.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3142.3% 급락한 반면 영업이익은 QoQ -14.4% 수준으로, 비영업 부문의 일회성 손실(환율, 기술 이전 관련)이 지배적일 가능성으로 보입니다. 제약바이오 sector 특성상 마일스톤·로열티 인식 변동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어 보입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