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국전은 제약사업부문(원료의약품 합성생산·수입유통·판매)과 소재사업부문(OLED·차세대 디스플레이, AI용 반도체 패키징, 전장용 스페셜티 소재)을 영위한다. 당기(제9기 2분기) 매출액은 약 752억원이다.
환율 · 외화자산·부채(EUR, USD, JPY, CNY, VND 등) 보유로 환율 변동에 노출
신용 · 변동금리부 차입금 보유로 이자율 변동 위험에 노출
시장 · 보유 상장주식(KOSDAQ)의 주가지수 변동에 따른 가격위험 노출
기타 · 신주인수권부사채 관련 파생상품금융부채 존재
시장 · 국내 원료의약품 제조사는 중국·인도 원료제약사 대비 가격경쟁력에서 구조적으로 열위에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반도체주 급등장서 국전 홀로 약세, 2.94% 하락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당기순이익은 QoQ +320.8%, YoY +21199.4%로 크게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QoQ -43.8%(YoY +288.8%)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반도체 섹터 특성상 메모리 ASP 사이클이나 환율(USD/KRW) 변동이 영업외 손익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으며, 영업이익 자체의 분기 둔화는 가동률·재고 조정과 관련됐을 가능성도 가정해볼 수 있다.
국전은 매출 비중의 상당 부분이 원료의약품 사업에서 나오고 있어, OLED·반도체 패키징·전장 소재 등 소재사업부문의 성장 스토리 대비 현재 실적 기여도는 아직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당기 영업이익이 양(+)의 흐름을 보이고 있어, 의약품 사업이 안정적 현금창출 기반 역할을 하고 있는 구조로 가정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