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의약품이 매출의 95%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아, CDMO 기업임에도 위탁 용역보다는 항체의약품 제조 사업이 수익의 중심인 것으로 보인다.
항체의약품이 매출의 95%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아, CDMO 기업임에도 위탁 용역보다는 항체의약품 제조 사업이 수익의 중심인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CDO) 서비스를 제공하는 CDMO 기업이다. 2025년 연결 매출 4조 5,570억 원(제품 4조 3,583억 원, 서비스 1,987억 원). 2025년 11월 인적분할 완료로 순수 CDMO 체제로 전환.
신용 · 고객사 재무상태 악화 또는 제품개발 실패에 따른 신용위험
기타 · 미국 Human Genome Sciences Inc. 인수절차 진행중 통합리스크
소송 · 회계처리 관련 손해배상청구소송(강OO 외 354명)
소송 · 회계처리 관련 손해배상청구소송(정OO 외 8명)
환율 · USD 등 외화노출에 따른 환율변동위험
소송 · 영업비밀 유출 침해금지 가처분 관련 대법원 소송진행중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0% 성장하여 4조 5,57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인적 분할을 통해 순수 CDMO 체제로의 전환을 완료하여 사업 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잠재적 이해상충 우려를 해소했습니다. 인천 송도에 78만 5천리터, 미국 메릴랜드(인수중)에 6만리터의 생산 용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30만리터 이상 글로벌 생산 용량을 보유한 4개 기업 중 최대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mRNA, ADC,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며, 2025년 1분기 ADC 생산시설 GMP Ready를 완료했습니다.
DART 공시
최근 90일 총 8건 공시에서 단일판매·공급계약 3건이 중심축을 이루고 equity_invest_acquire 2건이 병행되는 흐름으로 보인다. 양식 A 1건·B 7건 구성 속 특정 색이 미강한 혼재 흐름은 계약 수주와 투자 활동이 동시 진행되는 가능성으로 해석되는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파업, 5월 1일 강행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1년 설립 이래 처음 5월 1~5일 전면 파업을 강행한다. 보상 및 인사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노조와 사측의 입장이 좁혀지지 않아 30일 막판 협상이 결렬되었다. 약 2,500명의 조합원이 참여할 예정이며, 생산 중단과 최대 6,400억원의 손실이 예상된다. - 파업에는 생산 및 품질관리 등 핵심 인력의 참여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전반적 생산 라인에 차질이 발생하고 글로벌 CDMO 시장에서의 신뢰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중장기 경쟁력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 회사는 1분기 매출 1조 2,571억원, 영업이익 5,808억원을 기록했다. 호실적 발표 직후 노사 갈등이 격화되면서 경영 상황이 변화된 상태이다. - 회사는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협력하여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 30곳 이상을 지원하는 혁신 플랫폼을 구축했다. 중장기 성장 전략은 현재의 노사 분쟁과 병행하여 진행되고 있다.
12 분기 추이
CDMO 가동률 상승이 분기 간 매출 급등(QoQ +307.4%)을 뒷받침했을 가능성이 있다. 전년 대비 매출은 약세(YoY -3.2%)인 가운데도 이익은 개선(YoY +19.3%)하는 흐름은 이익률 제고에서 기인할 수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