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종양 대상 항체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의 글로벌 상업화로 순수 생명공학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가면역·종양 대상 항체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의 글로벌 상업화로 순수 생명공학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생명공학 기술 기반 자가면역질환·종양 치료 의약품 개발·상업화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회사.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개발, 11개 바이오시밀러 제품 글로벌 품목허가. 2026년 1분기 매출 1조 1,450억원.
환율 · 외환위험 노출 (글로벌 매출 및 수입)
신용 ·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 노출
소송 · 휴마시스(주) 손해배상청구 소송 항소심 진행
소송 · 휴마시스(주) 물품대금 청구 소송 항소심 진행
유럽에서 견고한 시장 지배력, 미국에서 가파른 성장 기반으로 지속 성장. 후속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확보와 항체 바이오 신약 개발 병행. 2023년 짐펜트라 미국 FDA 신약 허가로 글로벌 신약 시장 진출. DS부터 DP까지 생산 가능한 수직계열화 구축. 유럽·미국·아시아 등에서 직접판매 체제 운영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 자체 R&D와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항체-약물 결합체·다중 항체 등 차세대 모달리티 연구개발 추진.
DART 공시
최근 90일 공시는 자사주 소각(2건) 등 주주환원 성향 우세(시총 대비 영향도 합 +0.92%)로 보인다. 최근 30d 공시 빈도 +380% 수준의 비상 흐름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짐펜트라 美 처방 185% 증가, 1분기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셀트리온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짐펜트라가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처방량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85% 증가. 세계 유일 제형으로 미국 법인의 맞춤형 마케팅이 본격적 효과를 나타냈으며, 지난해 상반기 합산 처방량도 초과. - 셀트리온 연결 1분기 매출액 1조1450억원(전년비 36% ↑), 영업이익 3219억원(전년비 115% ↑)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 회사는 현재 11개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2030년 18개, 2038년 41개까지 확대할 계획.
12 분기 추이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QoQ -33.7% 감소했으나 YoY +222.9% 증가했으며, 마일스톤·로열티 인식의 계절성 또는 환율 변동이 분기 간 변동성을 설명하는 요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