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자가면역질환, 종양 등 질병 치료용 의약품을 개발·생산·판매하는 생명공학 기업이다.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CT-P13)를 포함해 11개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글로벌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2026년 2분기 기준 매출액 1조 3,937억원, 영업이익 4,518억원을 기록했다.
소송 · 휴마시스(주)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등 소송 제기, 수원고등법원 항소심 진행 중
소송 · 휴마시스(주)가 당사를 상대로 물품대금 등 청구소송 제기, 수원고등법원 항소심 진행 중
환율 · 시장위험(외환위험, 가격위험, 이자율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 등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셀트리온, 1000억원 자사주 소각 결의…올해 누적 2000억원
램시마를 위시한 11개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가 매출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구조로, 케미컬의약품은 보조적 비중에 그쳐 실적 방향성이 바이오시밀러 사업 경쟁력에 크게 좌우되는 것으로 보인다.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개발 이력에서 드러나는 후속 파이프라인 확장 능력이 향후 성장의 핵심 변수로 가정해볼 수 있다.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40.4%, YoY +86.3%로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며, 당기순이익도 QoQ +6.1%, YoY +486.6%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의약품·케미컬의약품 부문의 CDMO 가동률이나 마일스톤·로열티 인식, 환율 효과 등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구체적 원인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