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PVC·PET·PP 필름 기재에 점착제 및 기능성 코팅을 적용한 필름소재(잉크젯 미디어, 윈도우 그래픽 필름 등)를 개발·생산하며, 디스플레이 생산설비(In-Line 시스템, Oven 등) 부문은 현재 기납품 장비 유지보수 및 잔여공정 수행 중심으로 운영됨. 2025년(제22기) 매출액 약 166억원.
환율 · 달러환율 변동이 영업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기재됨
시장 · 디스플레이 부문은 과거 수주 프로젝트의 잔여공정 수행 및 기납품 장비 유지보수 중심으로 운영되며 수주잔고 없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베셀, 자사주 신탁 해지 후 111만여주 취득 완료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352.4%로 적자전환 가능성이 있으나 YoY로는 +20.4%로 전년 동기 대비는 개선된 모습이며, 당기순이익도 QoQ -53.8%·YoY -112.2%로 부진하다. 2차전지 소재 사업 특성상 메탈 가격 변동이나 고객사 가동률 저하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단정하기는 어렵다.
필름소재 사업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운데 수출 비중이 내수 대비 약 두 배에 달해, 실적이 해외 수요와 환율 등 대외 변수에 상대적으로 크게 노출된 구조로 보인다. 디스플레이 부문은 신규 매출 없이 유지보수 중심으로 축소된 것으로 보이며, 최근 분기 영업손실이 매출 규모 대비 상당한 수준이라는 점은 수익성 부담을 시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