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LED 및 LCD용 광기능성 필름(반사시트, 보호시트, 확산시트, 프리즘시트, 복합시트)을 가공 생산해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등에 납품한다. 자회사 세진옵티컬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생산한다. 당반기말 연결 매출액은 약 64억원이다.
환율 · 미국 USD 환율변동에 주로 노출되며, 10% 변동시 당반기말 손익에 영향
시장 · TV SET업체 생산의 해외현지 이전으로 국내 LCM업체 및 관련 부품업체의 국내 수주량 감소가 예상되는 상황
기타 · 매출처 결산 및 수요 변동으로 1분기는 비수기, 3분기부터 성수기로 계절적 변동에 노출
신용 · 매출채권 등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거래상대방 신용위험에 노출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세진티에스, 자사주 2만주 매수 신청·시총미달 상폐우려 공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8.6%, YoY +272.6%로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는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23.5%(YoY +239.8%)로 영업외 요인의 되돌림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LCD 부품 외 완성차향 매출 비중이 있다면 환율(USD/KRW 등)·믹스·원가(강판 등) 변화가 영업이익 개선에 일부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사업부문이 LCD 부품 중심임을 감안하면 해당 driver의 연관성은 가정 수준에 머문다.
베트남 생산 자회사 세진옵티컬向 매출(38억원)이 본사 세진티에스 제품(25억원)을 넘어서며 연결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원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생산 축이 이미 해외로 이동한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