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OLED 발광층 소재인 레드호스트 및 중수소화 OLED 소재를 공급하며, 핵심공정 외 아웃소싱하는 팹리스 방식으로 운영된다. 자회사 이머지랩스(전고체전해질 연구), 관계사 뉴로랩(로봇), 인도 배터리·중수 사업도 영위한다. 제27기(2025년) 매출액은 약 184억원이다.
환율 · USD, CNY, EUR 등 외화표시 채권·채무로 인한 환포지션 존재, 환율 10% 변동시 손익 영향
소송 · 상대방이 회사를 상대로 회계장부등열람 및 등사 허용 가처분 소송 제기, 2026.1.26 소제기, 진행중
소송 · 상대방이 신청한 간접강제금 29,036,000원 관련 채권압류·추심명령에 대해 회사가 청구이의 소 제기, 2026.2.24, 진행중
기타 · 당반기 영업손실 1,543,077천원, 당기순손실 1,815,840천원 발생, 종속회사 고체전해질 연구개발비로 손실 부담 증가
기타 · 이익잉여금(결손금) 전기 대비 증가, 당반기말 결손금 4,436,458천원
신용 · 전환사채 담보로 투자부동산(토지·건물) 제공, 설정금액 1,950,000천원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61억원, 영업손실 약 15억원, 당기순손실 약 18억원이며, 당기순손실 중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손실은 15억원, 비지배지분 귀속 손실은 3억원이다. 당 반기 중 종속회사의 고체전해질 연구개발비로 손실 부담이 증가하였다. 회사는 지난해부터 고정비 절감 및 비용 효율화 작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에 따른 비용 구조 개선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 배터리 판매 확대, 중수 가공품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매출 확대 등을 기반으로 올해 영업실적은 전년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기술하였다. 향후 신규 사업 및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통해 실적 개선 및 손익구조 정상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이엠앤아이 경영권 분쟁, 소수주주 측 사외이사 후보에 논란 인물 포함
12 분기 추이
2026Q2 매출은 QoQ +154.8% 급증했으나 YoY -47.8%로 전년 대비는 여전히 부진해, OLED 소재 전방 고객사의 발주 사이클 회복이나 재고조정 완화가 반등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당기순이익은 QoQ +51.7% 개선됐지만 YoY -155.2%로 적자 전환 가능성을 시사해, 매출 회복 대비 수익성 개선은 상대적으로 더딘 것으로 보인다.
OLED 발광층 소재를 팹리스 방식으로 공급하는 사업 구조상 매출의 대부분(약 95%)이 OLED 단일 부문에 집중되어 있어, 전고체전해질·로봇 등 자회사·관계사 신사업은 아직 매출 기여보다는 파이프라인 단계로 보인다. 최근 분기 영업손실(-2.7억원 수준)은 매출 규모 대비 R&D·아웃소싱 비용 부담이 크게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