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한국콜마는 2012년 설립된 화장품 ODM 전문기업. 전문의약품·H&B·패키징 사업 영위. 2024년 연결 매출 2,452,064백만원.
신용 · 부채비율 116.44% (전기 107.38% 대비 상승)
신용 · 순차입금비율 58.99% (전기 51.92% 대비 상승)
환율 · 국제 영업활동에 따른 환위험 노출
시장 · 변동금리 차입금에 따른 이자율위험
소송 · 계류중 소송사건 (피고로서)
화장품 부문 매출 95% 이상이 ODM 방식. R&D 및 품질관리 능력으로 경쟁력 유지. 제형 개발 역량과 카테고리 통합 R&D가 산업 내 요구 역량.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증가로 성장 기회 대두. 온라인·비대면 채널 확대, 비건·더마 화장품 강세, 인디브랜드 스케일업 등 시장 변화에 대응 중.
DART 공시
잠정 실적 4건과 배당 결정 3건이 상위를 차지하면서 실적 호조·주주환원 색 우세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시총 대비 영향도 합 +2.45%로 구성되는 가운데 최근 30일 공시 빈도는 -33% 수준으로 감소한 흐름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한국콜마 36년 만에 대기업 지정…오너분쟁 종식
- 한국콜마가 설립 36년 만에 화장품 ODM 업계 최초로 대규모기업집단에 지정됐다. 4명의 직원으로 시작한 기업이 국내 ODM 시장을 개척하며 성장한 결과다. - 윤동한 회장이 장남을 상대로 제기했던 주식 반환 청구 소송이 최종 종결되면서 약 1년간 지속된 오너 분쟁이 봉합됐다. - 1분기 국내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내외 증가했으며, 연간 가이던스 13~15%를 상회한다. K-뷰티 중소형 브랜드 성장의 주요 수혜 기업으로 평가된다. - 헤어케어 사업 강화를 위해 R&D 인력을 약 40% 확충했고, 해외 유통 계열사인 콜마글로벌을 통해 헤어케어 브랜드 '아녹'을 론칭해 사업 영역을 확대 중이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64.9%는 CDMO 부문의 가동률 상승 또는 수주 확대로 보이나, 당기순이익이 QoQ -1.5%인 것은 환율 등 영업외 요인의 상쇄 가능성을 시사한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