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화장품 제조 및 판매, 생활용품 제조 및 판매,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를 영위. 설화수, 라네즈, 헤라, 에스트라, 아이오페, 코스알엑스, 일리윤 등 브랜드 포트폴리오 보유. 제21기 반기 매출 약 2.3조원.
환율 · 외화 포지션에 대해 환위험, 공정가치 이자율위험, 현금흐름이자율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에 노출
신용 · 채무보증 총 15건 실행 중이며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 초일 기준 대비 3,847백만원 감소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7.0% 증가한 1조 1,759억원, 영업이익은 59.3% 증가한 1,173억원을 기록했다. 오프라인 채널의 정예화와 함께 온라인, 멀티브랜드숍 등 채널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며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했다고 기재. 미주, EMEA 등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 지형을 다양화하는 전략에 따라 2024년 코스알엑스를 인수했다고 서술. 국내 사업 매출은 10.3% 성장한 6,108억원, 영업이익은 48.2% 증가한 596억원을 기록. 온라인 채널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고, 멀티브랜드숍 채널은 에스트라, 일리윤 등 브랜드 중심으로 매출 성장이 지속되었다고 기재. 면세 및 크로스보더 채널 매출도 증가했다고 서술.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아모레퍼시픽, 2035년 매출 15조 목표 제시…주가는 약세·시총 역전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7.4%였지만 YoY +59.3%, 당기순이익은 QoQ -17.4%에도 YoY +148.1%로 큰 폭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화장품·헤어앤뷰티 부문의 채널 믹스 변화나 비용 효율화, 전년 저기저 효과 등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화장품사업부문이 전체 매출의 약 89%를 차지해 헤어 앤 뷰티 부문 대비 압도적 비중을 보이며, 설화수·라네즈·헤라 등 브랜드 포트폴리오 중심의 사업 구조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