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예스티는 2000년 설립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열·가압 공정 장비(칠러, 퍼니스, 가압큐어, 라미네이션, 오토클레이브, 오븐 등) 제조사이며, 종속회사를 통해 반도체 공정 인프라 부품(히팅자켓, 클린후드) 및 다이아몬드 blade 부품 사업도 영위한다. 2025년(제26기) 매출 합계는 약 671억원이다.
환율 · 미국 달러/원 환율 10% 변동 시 세후이익 및 자본에 영향
기타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수익증권, 상장주식, 통화선물 등) 가격 변동에 따른 자본 영향 노출
기타 · 변동금리부 예금·차입금에 따른 이자율 1% 변동 시 이자비용 영향
환율 · 국제 영업활동에 따른 외환위험(미래예상거래, 인식된 자산·부채, 해외사업장 순투자 관련) 노출
언론 보도 요약
예스티, HBM 장비주 동반 약세 속 주가 하락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52.5%·YoY +76.5%로 큰 폭 성장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39.0%(YoY는 +146.5%)로 엇갈린 흐름인데, 반도체장비 매출 인식 시점 차이나 믹스 변화, 또는 HBM향 투자 확대기 일회성 비용 반영 가능성이 배경일 수 있어 보인다.
예스티는 반도체장비 매출이 전체의 약 80%를 차지하며 디스플레이 부문은 보조적 역할에 머무는 구조로, 반도체 열·가압 공정 장비 업황에 실적이 크게 연동되는 편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