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건축자재 부문(창호·바닥재·벽지·단열재·이스톤·솔리드서피스)과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부문(자동차용 원단·부품, 가전·가구용 기능성 필름)의 2개 사업부문으로 구성. 제18기 반기 연결매출액 약 1.8조원(건축자재 약 1.2조원,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약 5,469억원). 해외 매출 비중 약 40%.
소송 · 제품 하자 관련 손해배상 청구소송 포함 피소 계류 소송 470건
소송 · 실리카 노출 관련 미국 제품 가공 노동자 등이 관련 피고기업에 제기한 소송 447건, 연결실체가 피고기업에 포함
환율 · 국제 영업활동에 따른 외환위험, 특히 미국 달러화 관련 환율변동위험 노출
시장 · 연결실체 보유 상장 지분증권(KOSPI·KOSDAQ)의 가격위험 노출
시장 · 변동금리부 예금·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이자율 변동 위험
신용 · 해외 종속회사(LX Hausys America 등) 운영자금 관련 금융기관 채무보증 제공
신용 · 서울보증보험 등으로부터 이행보증 제공받음, 금융상품 신용보강 위해 신용보험 가입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LX하우시스, 콜센터품질지수 6년 연속 우수기업 선정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QoQ·YoY 큰 폭 개선으로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부문의 원가(원자재)·믹스 개선이나 건축자재 부문 수익성 정상화가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다만 YoY 기저가 극히 낮았던 구간일 가능성도 있어, 개선 폭 해석에는 전년 동기 실적 수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건축자재와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두 축 중 건축자재가 매출의 약 69%를 차지해 실적 방향성이 건자재 업황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로 보이며,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약 31%)이 포트폴리오 분산 역할을 하는 정도로 가정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