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성신양회와 연결 자회사는 시멘트, 레미콘, 무역 및 기타 사업을 영위하는 건설 기초재료 공급업체. 제61기 1분기 연결매출액은 2,850억원(시멘트 48.6%, 무역 38.4%, 레미콘 11.2%, 기타 1.8%).
환율 · 외환위험: 미국 달러, 베트남 동, 방글라데시 다카, 사우디 리얄 등 다양한 통화로부터의 환율변동 노출
시장 · 주가변동 위험: 상장주식 등 투자로 인한 시장가치 변동 위험
기타 · 이자율 위험: 변동금리부 차입금 및 예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비용 변동 위험
신용 · 신용위험: 거래처 또는 거래상대방의 계약조건상 의무사항 불이행 위험
소송 · 관수 레미콘 입찰담합 소송: 원고 대한민국 외 49명이 피고 동양 외 17개사를 대상 손해배상 청구 중
당사는 이러한 어려운 시장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순환자원 재활용 확대 및 생산설비 효율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고부가가치 제품군의 판매 비중을 확대하고 철저한 리스크 관리 기반의 내실 경영을 추진함으로써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건설경기 회복 기대감에 시멘트·레미콘주 동반 상승, 성신양회 3.5%↑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149.2%, 영업이익 QoQ -94.7%로 분기 대비 급락한 반면, YoY 기준 당기순이익 +37.6%, 영업이익 +112.7%로 전년 동기 대비는 호전된 것으로 보인다. 시멘트 산업의 계절적 수급 약세가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시멘트(48.6%)의 계절성과 무역(38.4%)의 금융 결제 구조가 수익을 결정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