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72년 설립, 1999년 상장한 경상남도 양산 소재 회사. 라미네이트 칼라강판과 산업용 필름 제조·판매 주력. 제40기 1분기 매출 약 491억원 중 라미네이트 칼라강판이 94% 차지.
시장 · 경쟁업체 설비 과잉으로 공급능력 초과
시장 · 글로벌 경기침체, 공급차질, 원자재 가격 변동, 지정학적 리스크
환율 · 미국 달러화 환율 변동 위험
기타 · 미국 보호무역주의 강화, 국내정치 불안으로 내수회복 지연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소비·생산·투자·고용 축소되고 있습니다. 미·중 경제갈등 및 유럽·중동 전쟁으로 세계경제 침체 가능성 증대, 원자재 공급망 불안정으로 피해 발생, 소비심리 위축으로 철강 수요산업 침체 중입니다. 미국 보호무역주의 강화, 원자재 가격 변동, 국내정치 불안 등으로 경영환경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기존 사업의 소재업체 연계 기술 경쟁력 강화, 라미네이트 칼라강판용 신제품 개발, 원가개선·불량률 감소로 수익성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업용 보호필름은 PC·PET 플라스틱시트 및 강판업계로부터 안정된 수요 확보하여 성장 기대됩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정제 마진·스프레드 호조를 반영하여 QoQ +4.9%, YoY +80.6%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이 QoQ -39.9% 급락한 점으로 보아 환율 변동이나 금융비용 등 비영업부분 악화가 이익 개선을 상쇄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LAMINATE 칼라강판 단일 품목이 매출의 94%를 차지해 사실상 이 제품군 업황에 실적이 연동되는 구조로 보이며, 알루미늄 복합판넬에서 신규 매출이 발생한 점은 포트폴리오 다변화 초기 시도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