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72년 설립된 상장법인으로 칼라코팅강판(라미네이팅 강판)과 산업용 필름 제조·판매가 주 사업목적. 경남 양산시에 본사 소재. 제40기 반기 매출액 약 992억원 중 LAMINATE 강판이 93% 차지.
환율 · 미국 달러화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위험 노출, 원화환율 10% 변동시 세후이익 영향
기타 · 보유 상장주식(KOSPI/KOSDAQ) 가격변동 위험, 주가지수 1% 변동시 세후이익 영향
기타 · 변동금리부 예금·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이자율 변동 위험 노출
시장 · 중간 소재산업 특성상 전방산업(가전제품 등) 경기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음
시장 · 경쟁업체들의 공격적인 설비증설에 따른 공급능력 과잉 리스크 존재
기타 · 국제 정세, 중국 경제, 국제유가,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 존재
규제 · 미국 트럼프2기 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및 원자재가격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예상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생산·투자·고용이 모두 줄어들고 있으며, 미·중 갈등과 유럽·중동 전쟁상황으로 세계경제 침체 가능성이 증대되고 있음. 원자재 가격 상승과 각국의 긴축적 통화정책으로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으며, 원자재 공급망 불안정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철강 수요산업도 침체를 겪음. 미국 트럼프2기 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원자재가격 변동, 국내정치 불안으로 인한 내수회복 지연 등으로 경영환경 어려움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됨. 기존 사업의 소재업체와 연계한 기술 경쟁력 강화, 관계사 Pet-Film 신제품 개발을 통한 매출처 확대, 원가개선 및 불량률 감소를 통한 수익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음. 복합판넬 생산으로 가전, 건축, 가구 등 다양한 산업으로의 확장을 지속할 계획.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디씨엠 상반기 매출 992억→1230억원, 19.4% 증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디씨엠은 라미네이팅 칼라강판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사실상 단일 품목 의존 구조이며, 그중에서도 수출 비중이 내수 대비 압도적으로 높아 실적이 해외 수요·환율 흐름에 좌우되는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정제 마진·스프레드 호조를 반영하여 QoQ +4.9%, YoY +80.6%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이 QoQ -39.9% 급락한 점으로 보아 환율 변동이나 금융비용 등 비영업부분 악화가 이익 개선을 상쇄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