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글로벌 생산네트워크를 구축한 전문 의류 제조기업.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니카라과, 과테말라, 아이티, 엘살바도르, 미국 8개국에서 현지 생산법인 운영. OEM/ODM 의류 생산 및 원단 생산 병행. 2025년 연간 매출 약 1.9조원.
환율 · 외환위험 — USD 환율 변동에 따른 미래거래·자산·부채 및 해외사업장 순자산 영향
신용 · 이자율위험 — 변동금리부 차입금에서 시장이자율 변동에 따른 이자비용 변동
기타 · 신용위험 — 고객·거래상대방의 계약조건 불이행
시장 · 고객 집중도 — TARGET, GAP 등 소수 대형 바이어 수주 의존
섬유산업은 인간 생활의 기본 요소인 '의'에 해당하므로 사람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수요가 창출된다. 신소재 개발을 통한 고부가가치화와 패션 트렌드 대응으로 지속적 성장이 가능하다. 국내 각 업체는 저임금 지역 생산기지 확대를 통해 중국 등 경쟁국에 뒤지지 않는 생산력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미국, 일본, 유럽 등 주 소비국가의 경기 변동이 수출 성장에 중요한 요소이다.
언론 보도 요약
한세실업, 과테말라 신공장으로 생산 수직계열화 완성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59.3%, YoY -139.7% 악화로 보인다. OEM/ODM과 원단사업의 수요 약화 및 원재료비 상승이 영업이익 QoQ -24.4%, YoY -48.5% 악화로 반영된 가능성으로 보인다.
글로벌 브랜드의 위탁생산(OEM/ODM)이 거의 전체 매출을 점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구조로 보인다.
최근 1년 주가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