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신세계인터내셰날은 1996년부터 해외 패션 브랜드 수입 유통을 시작하였으며, 자체 패션 브랜드(델라라나, 일라일)와 수입 및 자체 코스메틱 브랜드(디프티크, 에르메스 향수, 스위스퍼펙션, 뽀아레 등)를 운영 중. 2026년 1분기 연속영업 기준 매출액 약 2,389억원.
환율 · 외화자산·부채 불균형으로 인한 환율변동 위험
소송 · 해외고객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1건 계류 중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신세계인터내셔날, 동남아 진출 및 향수 플랫폼 확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1 당기순이익(QoQ +796.6%, YoY +214.9%)과 영업이익(QoQ +225.3%, YoY +217.7%)이 크게 증가했으며, 패션·코스메틱 부문의 계절적 수요 회복과 판매 효율 개선이 수익성 부양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유통 채널(513개점, 매출 84%)에 편중된 사업이 최근 분기 약 11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주력 채널의 수익성 악화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