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해외 패션 브랜드 수입·유통과 자체 패션(델라라나, 일라일 등) 및 코스메틱(스위스퍼펙션, 뽀아레, 어뮤즈 등) 사업을 영위한다. 종속회사 신세계톰보이는 스튜디오톰보이 등 의류 제조·판매업을 영위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제30기(전기) 매출액은 약 8,673억원이다.
환율 · 외화표시 화폐성 부채가 자산 대비 크게 초과하여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
환율 · 환율 10% 변동시 손익 변동 영향 존재
시장 · 이자지급 부채 발행, 이자수취 자산 투자 등에서 비롯되는 이자율 변동위험 노출
신용 ·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 위험에 대응해 신용도 일정 수준 이상 거래처와 거래, 담보 수취 정책 운용
소송 · 해외고객의 손해배상청구 관련 소송 1건 계류중이며 자원 유출 금액·시기 불확실
신용 · 부채비율 및 순차입금비율에 기초하여 자본 관리 중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신세계인터, '씨뉴욕' 국내 첫 단독 매장 오픈…수입패션 확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53.0%로 조정된 가운데 당기순이익도 QoQ -52.0%로 함께 둔화된 것으로 보이며, YoY로는 영업이익 +402.5%·순이익 +12680.6%로 전년 저base 효과가 겹쳤을 가능성이 있다. 상품·제품매출 비중이 큰 사업구조상 전분기 일회성 요인(재고/마케팅 비용 등)이나 STUDIO TOMBOY 등 의류 부문의 계절적 성수기 효과 소멸이 QoQ 조정의 배경일 가능성을 가정해볼 수 있다.
수입 브랜드 유통이 매출의 95%를 차지해 사실상 라이선스 포트폴리오 운영에 가까운 구조로 보이며, 자체 패션·코스메틱은 아직 매출 기여가 미미해 실질적 사업 다각화 단계로 보기는 이른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