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Test Handler, Burn-In Sorter, LSI Test Handler 등)를 개발·제조하며, 레이저 가공 설비도 공급한다. 제29기 반기 합계 매출은 약 371억원이다.
환율 · 수출거래 및 원재료매입거래와 관련한 환율변동위험 노출
기타 · 매도가능 또는 당기손익인식자산으로 분류되는 보유 지분증권의 가격위험 노출
기타 · 변동이자율 차입금으로 인한 현금흐름 이자율 위험, 고정이자율 차입금으로 인한 공정가치 이자율 위험 노출
메모리 모듈 검사장비 부문은 당해 연도 대규모 수주를 확보하며 매출 및 실적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관련 수주와 매출 확대 흐름은 차년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술함. DRAM 시장 수요 증가에 따라 당해 연도 하반기 Burn-in Sorter 수주가 예상된다고 밝힘. 글로벌 OSAT 고객 대상 AI 반도체 제품용 BLU 장비 공급을 준비 중이라고 기술함. Wafer Probe Station 장비를 협력사와 공동 개발해 데모 운용·고객 평가·시장 진입 활동을 추진 중이라고 밝힘. 자동차 전장용 반도체 검사장비와 HBM 관련 장비의 개발·기술 협업을 추진해 사업 포트폴리오 및 매출 구조 다각화를 도모한다고 기술함. 리니어 모터 등 핵심 부품 내재화를 추진해 부품 수급 안정성과 품질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힘.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제이티, AX 컨퍼런스서 반도체 후공정 자동화 사업 소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가 매출의 사실상 전부를 차지하며 레이저장비 등 신사업 비중은 아직 미미해, 실적이 반도체 업황 사이클에 크게 연동되는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38.0%, YoY +619.8%로 크게 개선되고 당기순이익도 QoQ +82.4%, YoY +344.7%로 함께 뛴 점은 반도체 검사·레이저 장비 사업의 가동률 상승이나 메모리 업황 개선에 따른 발주 회복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